..."그 장군은 록히드가 이 비행기의 위장에 얼마나 심대한 노력을 했는지에 대한 브리핑을 듣곤, '이 비행기, 어차피 밤에 날 것 아닌가?' 라고 물었다, 브라운은 이에 '그렇죠'라고 답했고 장군은 '그러면 이 빌어먹을 것을 그냥 깜장색으로 칠하면 되잖아' 라고 말해버렸다.
당시 F-117의 위장도색을 담당하고 있던 담당자는 이미 작업을 오랫동안 진행했음을 언급하며, '이럴 순 없는 거잖아요!' 라고 항의했다"...
댓글 21
저건 장군이 똑똑한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사거북(bangsagogo)2025-05-23 11:13
답글
사실 밤에 완전히 새까만건 없기 때문에 검은색은 오히려 눈에 띔, 특수부대 흑복이 없어지거나 육균 군화가 육면화 색으로 바뀐것도 그래서지만...F-117은 새까만게 제일 멋지니까 괜찮지 않을까?
기신고래(ekffprghkdwp)2025-05-23 11:17
답글
@기신고래(진)
멋지니깐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
방사거북(bangsagogo)2025-05-23 11:25
답글
같은 이유로 B-2도 까만색
xwing(xwing)2025-05-23 16:17
솔직히 저건 장군의 말에 반박 어렵지
익명(58.140)2025-05-23 11:15
씹ㅋㅋㅋㅋ
패튼2077년현역기원(salt7473)2025-05-23 1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깃털맛(nearl)2025-05-23 11:16
성조기 도색은...
SkunkWorks(sga1235)2025-05-23 11:16
스텔스기가 왜 보이죠
익명(59.9)2025-05-23 11:17
답글
당신이 목표이기 때문이죠
익명(58.140)2025-05-23 11:24
답글
님이 대공포 담당이면 그 스텔스기가 좆된거고
익명(himself4486)2025-05-23 12: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쟁이지로(hfcz3a9q1j1s)2025-05-23 11:23
그야...멋있으니까
익명(e1apq2qm1pbl)2025-05-23 11:23
걍 사막에서 개발하고 있어서 사람들 눈을 속이려고 저런 도색을 한게 아닐...까?
안경(vkb7171)2025-05-23 11:30
paint it black~
토오오오오카(hhhmmm98)2025-05-23 12:05
역시 자지든 스텔스기든 검은 게 최고여
익명(221.164)2025-05-23 12:06
벤 리치의 Skunk Works 책은 아닌거 같고, 이거 어떤 책이야? 알려줭
찍찍이(rlguszld)2025-05-23 12:10
실제 야간 위장 효과는 스트라이크 이글의 약같 짙은 회색 정도가 젤 좋긴 함
익명(183.109)2025-05-23 12:18
오줌기타(hold9450)2025-05-23 14:54
빌어먹을꺼 그냥 깜장색이면 되잖나 ㅋㅋㅋ
익명(aaabbbzzz)2025-05-23 19:04
그렇지만 미 공군은 SR-71을 만들때 고공에서 몰래 날아다니기 때문에 누가 볼리도 없는 비행기에다가 반드시 기체번호랑 국적마크를 넣어야 한다고 요구해서 개발팀이 진땀을 흘렸던 적이 있다. 기체 특성상 표면의 고온을 견뎌내는 페인트는 그 당시에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건 장군이 똑똑한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밤에 완전히 새까만건 없기 때문에 검은색은 오히려 눈에 띔, 특수부대 흑복이 없어지거나 육균 군화가 육면화 색으로 바뀐것도 그래서지만...F-117은 새까만게 제일 멋지니까 괜찮지 않을까?
@기신고래(진) 멋지니깐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이유로 B-2도 까만색
솔직히 저건 장군의 말에 반박 어렵지
씹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조기 도색은...
스텔스기가 왜 보이죠
당신이 목표이기 때문이죠
님이 대공포 담당이면 그 스텔스기가 좆된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멋있으니까
걍 사막에서 개발하고 있어서 사람들 눈을 속이려고 저런 도색을 한게 아닐...까?
paint it black~
역시 자지든 스텔스기든 검은 게 최고여
벤 리치의 Skunk Works 책은 아닌거 같고, 이거 어떤 책이야? 알려줭
실제 야간 위장 효과는 스트라이크 이글의 약같 짙은 회색 정도가 젤 좋긴 함
빌어먹을꺼 그냥 깜장색이면 되잖나 ㅋㅋㅋ
그렇지만 미 공군은 SR-71을 만들때 고공에서 몰래 날아다니기 때문에 누가 볼리도 없는 비행기에다가 반드시 기체번호랑 국적마크를 넣어야 한다고 요구해서 개발팀이 진땀을 흘렸던 적이 있다. 기체 특성상 표면의 고온을 견뎌내는 페인트는 그 당시에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