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김일성 백두신화 이런거처럼 지어낸 구라같은거일듯 인간의 한계가 있는데 아무리 항우,관우 같은 불세출의 장수라도 수십명의 다구리를 어떻게 이기겟어
익명(stellanna1)2025-05-23 17:16
드물게 역사에선 그런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인자강들이 있긴 함. 물론 인자강들이라고 해서 진짜로 그냥 적 수백 한가운데에 나홀로 있는 건 절대 아니라는 점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함. 장군이건 왕이건 자기 따라다니는 정예들이 늘 있었고, 대체로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을 선호하기도 했고. 다 나름대로 활약할 이유와 상황을 스스로 창출해내면서 하는 짓인거라.
말타고 상대가 병신잡병이면 잘하면될듯 한열명죽이고 우르르 흩어져서 도망가면 등짝에 칼질로 구십명
시대는 다르지만 존 바실론이라면 일당백이라 할 만함 - dc App
그냥 김일성 백두신화 이런거처럼 지어낸 구라같은거일듯 인간의 한계가 있는데 아무리 항우,관우 같은 불세출의 장수라도 수십명의 다구리를 어떻게 이기겟어
드물게 역사에선 그런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인자강들이 있긴 함. 물론 인자강들이라고 해서 진짜로 그냥 적 수백 한가운데에 나홀로 있는 건 절대 아니라는 점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함. 장군이건 왕이건 자기 따라다니는 정예들이 늘 있었고, 대체로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을 선호하기도 했고. 다 나름대로 활약할 이유와 상황을 스스로 창출해내면서 하는 짓인거라.
스텔스기가 비스텔스기 상대로 모의전투에서 십수대 1, 수십대 1 나오긴함
그당시에 장수들은 실전압축근육 장착에 무기도 모가지에 살짝 닿기만해도 성성성 썰어지는 집행검+10강인데
징집병들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치는데 특화된 농사근육에 찌르기용 양산형 장창 들려줬으니 걍 다뒤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