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이 호라즘 원정 중 바미얀에서 자신의 차남 차가타이의 장남이이면서 자신의 손자 무투겐이 호라즘군의 독화살에 전사하자 슬픔과 분노에 빠져서 바미얀을 함락시키고 약탈 및 초토화 시킨 후 바미얀의 주민들을 모조리 살육해서 사람이 살 수 없는 페허로 만들었다는데


자기 손자가 죽었는데 바미얀 초토화가 나름 정당하다고 볼 수 있는 행위 맞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