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이 호라즘 원정 중 바미얀에서 자신의 차남 차가타이의 장남이이면서 자신의 손자 무투겐이 호라즘군의 독화살에 전사하자 슬픔과 분노에 빠져서 바미얀을 함락시키고 약탈 및 초토화 시킨 후 바미얀의 주민들을 모조리 살육해서 사람이 살 수 없는 페허로 만들었다는데
자기 손자가 죽었는데 바미얀 초토화가 나름 정당하다고 볼 수 있는 행위 맞는 거임?
칭기즈칸이 호라즘 원정 중 바미얀에서 자신의 차남 차가타이의 장남이이면서 자신의 손자 무투겐이 호라즘군의 독화살에 전사하자 슬픔과 분노에 빠져서 바미얀을 함락시키고 약탈 및 초토화 시킨 후 바미얀의 주민들을 모조리 살육해서 사람이 살 수 없는 페허로 만들었다는데
자기 손자가 죽었는데 바미얀 초토화가 나름 정당하다고 볼 수 있는 행위 맞는 거임?
그 시절 기준이면 아주 못할 짓도 아니었다 정도는 되지 않나 싶은
에너미 엣더 게이트에 나오는 독일 저격수 쾨니히 소령도 바실리에게 죽은 자신의 아들 독일군 장교 때문에 소련군을 증오했고 바실리의 동료들을 처참히 죽였는데 가족을 잃었으니 분노하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음
시발련 존나 파괴만함 십새끼
근데 자기 손자가 호라즘 때문에 죽었는데 나름 정당한 거 아님?
@ㅇㅇ(112.166) 알빠노. 후대 입장에선 십새끼임
@ㅇㅇ 애초에 칭기즈칸이 보낸 사절단을 죽인건 호라즘의 국왕 술탄 무함마드 2세와 오트라르 성주 이날추크가 파견한 상인들과 사신을 다짜고짜 2번이나 죽인 게 원인인데도?
정당성을 왜따짐 당한놈들 입장에선 자기네 처들어온거부터가 정당하지 않은데 ㅋㅋ
몽골은 예부터 독살류의 독을 시용한 공격을 ㅈㄴ 싫어했음 징기스칸 아버지 예수게이가 타타르한테 독살당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