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레디는 히브리어로 '신 앞에서 부르릇 떠는 사람'이라는 뜻
2. 벤구리온이 건국 초창기 하레디에게 면제혜택을 준 이유는 당시 유대인 모두가 얘네들이 곧 사멸할 조직으로 여겼기 때문
(홀로코스트 당시 하레디 조직이 큰 피해를 입음)
3. 하레디는 이스라엘 세수의 4%를 차지하면서도 지출은 그 이상 잡아먹음(인구는 14%)
4. 이미 여러 도시들의 인구가 하레디로만 채워짐
5. 이스라엘 하레디가 사회의 흡혈귀로 여겨지고 있지만 세속사회에서 자선조직 상당수가 하레디가 운영중
6. 하레디는 토라(경전)을 읽는것이 이스라엘을 보호해준다고 믿음
7. 실제로 하레디가 하루 24시간동안 한번이라도 경전을 읽지 않는다면 이스라엘군은 총을 못쏘고, 아이언돔은 요격을 실패한다고 믿음
8. 그래서 경전을 못읽고 군대에 가면 이스라엘군은 아랍인들에게 반드시 패배하므로 스스로를 전사집단으로 여김
9. 조사결과 하레디 대다수가 자기가 경제적 안보적 측면에서 세속 이스라엘인보다 기여도가 크다고 믿음
10. 현대 하레딤이라는 부류가 새로 올라옴
11. 이들은 외국에서 태어났고, 전자기기에 개방적임
12. 이들중엔 일하고싶어하는 애도, 군대가고싶어하는 애들도 분명히 있긴 함
13. 그리고 얘들이 그걸 공개적으로 표출하는순간 모든곳에서 배척받음
14. 하레디에는 많은 종파가 있고 심하면 서로 내전수준의 갈등이 표출됨
15. 하레디들 사이에선 비밀이란건 거의 없음
16. 얘를 들면 누군가 금지된 스맛폰을 몰래 쓴다? 그러면 삽시간에 모든 커뮤니티에 그 소식이 전파되고 그사람은 좆됨
17. 하레디들에게도 교황같은 존재가 있음
18. 폴란드에서 시작된 개념인데, 일단 교황무오설 같이 토라를 잘 아는 랍비 = 오류란게 존재하지 않음 이라는 믿음이 존재함
19. 그리고 그 랍비는 예시바(경전학교)에 처박혀있고, 그 랍비에게 정보를 물어다주는 사람들(정치가들)이 존재함
20. 서로가 서로의 똥을 먹고 사는것
랍비는 정치인들 똥을 먹고나서 똥을 무오하게 포장해 배설하고, 그 똥을 먹은 하레디가 정치인들을 무지성 지지하고, 지지받은 정치인은 다시 똥을 생산함
21. 대법원이 하레디 면제 불가를 외쳐도 랍비가 무오하고 그사람들이 군대가지말라고 하는 이상 얘네들은 무조건 따름
22. 몇주전에 이스라엘군이 대대적으로 탈영병과 소집불응자를 잡아서 체포했는데 하레디 남자는 아무도 체포되지않음
23. 많은 이스라엘사람들이 하레디가 네타냐후 연합을 무너트리면 오히려 군대 가야되는거 아니냐 개꿀잼을 외치고 있지만 실제로 아랍인 정당을 정당을 빼곤 그렇게 큰 관심은 없음
25. 그나마 중도 정당이 하레디 군대보내기에 적극적이지만 샤스당(아랍 하레디 대표)와 유대인 토라연합(유럽 하레디 대표)가 교묘하게 법안을 보이콧하면 이들이 정권을 잡아도 통과시키기 힘들 수 있음
26. 현재 이 두 집단은 교묘한 줄타기를 계속하는중임(네타냐후를 흔들지만 네타냐후가 망하면 안됨)
27. 그상태에서 예비군 피해는 더 가중되고 막대한 세수가 이들을 달래기위해 투입중임
28. 그걸 타개하려고 에델슈타인이라는 정치인이 하레디 개인에 대한 제재법을 준비중이지만 그게 어떤걸지는 기다려봐야함. 일단 에델슈타인은 이법이 나오는순간 모든게 폭발할거라 호언장담중임
29. 일단 2026년 10월 선거 전까지는 모든게 열려있음. 그래도 선거가 가까워올수록 하레디가 네타냐후 연합 터트릴가능성이 높아짐
진짜 노답집단이네... - dc App
예전에 읽었던 책 때문에 노답인건 알곤 있었지만 그 이상이었을줄은 몰랐다 - dc App
시발 탈레반이 나아보이노
마 자기 집 왕초 하려고 미군한테도 들이박는 탈레반이 만만해?
이 글을 읽기 전부터나 읽고 난 이후나 이스라엘의 실질적인 가장 큰 위협은 하레디라고 생각됨. 외부의 이슬람 세력들. 하마스나 헤즈볼라와 같은 팔레스타인인 기반 조직들은 이따금 안보위협이 될 순 있어도 근본적으로 얘네 단독으로 이스라엘을 쓰러트릴 순 없다고 봄. 이스라엘도 얘네들에 대한 대비나 대응은 수십년에 걸쳐 해오기도 했고. 하지만 하레디는 다름. 얘네의 분탕은 현재진행형이고, 장기적으로도 얘네들 분탕이 심화되면 심화되었지 약해질 것으로 보여지지도 않음. 하레디들의 병신짓에 반발하는 이들이 있지만 그게 유의미한 억제까지 이어지는 지도 의문.
게다가 전적으로 하레디는 이스라엘 내부 사정이기때문에, 이스라엘과 주변 국가, 단체의 갈등처럼 외부에서 개입할 수도 없고. 전적으로 이스라엘 애들 스스로 내부에서 대응하고 처리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됨. 우리나라가 남의 나라 이래라 저래라 할 사정은 아니라지만, 우리가 안보적인 면에서 자주 참고하는 이스라엘 역시 이런 좆같은 문제를 안고 있는 건 참 기묘하기까지 함.
괜히 '내부의 적이 외부의 적보다 더 무섭다' 라는 말이 수천년 전부터 내려져 온 게 아니지.
ㄹㅇ 옛 격언 그대로인지라 이거 모를리 없는 이스라엘 애들이 간과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게 신기할 정도.
개씹정신병자집단이네
천룡인임 뭔?
징집회피해도 사실상 처벌이 불가한 걸 보면 ㄹㅇ 천룡인인듯
ㅇㅇ 천룡인 맞음
군대를 안 가지만 일도 거의 안 하는 게 교리라서 경제적으로도 못살기 때문에 천룡인은 또 아님
난 저기서 하레디가 세수의 4%를 어떻게 냈는지가 궁금함
하레디에서도 일부 분파는 어느 정도의 생활력있는 삶을 사는 것에 융통성이 있기도 하고, 하레디 남성들만 노동을 안할 뿐이지 필요하면 여성은 집안일과 겸하는 일부 아르바이트성 노동도 가능한가봄. 그렇게 여성이 먹여살리는 과정서 세수발생도 있을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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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 태어나서부터 나이 수십 처먹을때까지 토라만 달달외운새끼들을 뭐에 써먹는데? 뭔 경영시뮬이나 법바꾸면 인력되게?ㅋㅋㅋㅋ
암세포가 늘어나는게 건강에 좋은건 아니지..
저 글에서 말하는 하레디 수장이 직업교육을 허가하면 그렇게 되겠지
중등교육도 제대로 못 떼는 저능아들이 법 바꾼다고 3차산업 인력으로 뿅하고 변신할 거라고 생각하노?
그냥 개븅신새끼네
결국 이스라엘에 암덩어리를 심은건 하마스도 시리아도 이란도 아닌 이스라엘의 국부인거네 아이러니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