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 새끼들은 크네세트(의회) 임기가 4년인데 2019년부터 2022년까지의 4년동안 총선을 다섯번 치렀다.
과반수를 차지한 정당이 없고 연정에 실패한 경우에 선거를 다시 치르는 건 내각제 국가의 숙명이지만, 얘들은 이로 인한 혼란이 좀 도를 넘게 심했음.
2022년 후로는 이제까지 어찌저찌 삐걱거리면서 간신히 연정으로 굴러갔지만 그동안 정계가 더 곪아들어가서 내년에 선거하고 나선 더 심한 개판이 펼쳐질 가능성이 낮지 않음
이 미친 새끼들은 크네세트(의회) 임기가 4년인데 2019년부터 2022년까지의 4년동안 총선을 다섯번 치렀다.
과반수를 차지한 정당이 없고 연정에 실패한 경우에 선거를 다시 치르는 건 내각제 국가의 숙명이지만, 얘들은 이로 인한 혼란이 좀 도를 넘게 심했음.
2022년 후로는 이제까지 어찌저찌 삐걱거리면서 간신히 연정으로 굴러갔지만 그동안 정계가 더 곪아들어가서 내년에 선거하고 나선 더 심한 개판이 펼쳐질 가능성이 낮지 않음
나라 국론이 사분오열 된것도 모자라서 서로 양보따윈 죽어도 안하는건가
어차피 야당도 강경파밖에 없어서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