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집당하고 38선까지 올라가다가 서울 함락 + 대구로 후퇴하라고 해서 대구까지 후퇴했다가 운이 안 좋게 북한군에게 포위당해서 어찌저찌 포위 뚫고 팔공산에서 게릴라전하다가 다시 남한군과 조우해서 살아남음.
그 뒤로 계속 육군에 있다가 증조할머니가 남은 재산 털어서 외동 아들인거로 겨우 빼냄.(1952년)
수복된 고향에서 휴전조약 체결되기 전까지 계속 숨어서 지냄
외할아버지는 해방 이후 남은 재산으로 대전에서 장사하다가 징집 당했는데 자세한 건 불명.
장사하던 상가는 초토화되서 한동안 알거지 신세로 지냄. - dc App
친할아버지-작은할아버지 썰로는 육군으로 참가했었다고 함. 외할아버지-잡히면 북쪽에세 조리돌림 당한 뒤 죽을 수 있다 보니 동굴로 피난갔음. - dc App
큰할아버지는 노무단에서 지게지고 일하셨다고 들었고 우리할아버지는 막둥이여서 꼬마였음 그때
개일성 씹새끼 때문에 월남해서 장교로 참전
우리 할아버지는 북진 도중 1.4 후퇴 때 포로가 되어 황해도에 있는 포로 수용소에 감금됨. 같이 잡혔던 동료를 북한 간수가 허튼짓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다며 바로 칼로 난도질 해서 죽임. 할아버지는 간신히 포로수용소 탈출하고 나까지 태어나게 됨
13살에 징집당할뻔했는데 튐
KLO 부대 했다가 남는 기록이 없어서 2번 입대할뻔 하심 징집 피하려고 섬 들어가서 사시다가 나중에 국가유공자 인정
거주지역이 후방이라 별탈없이 잘살았음 - dc App
우리 할배는 괴뢰군 징집 피해서 숨어있다 국군 오고 나서 입대한 다음 제주도로 가서 훈련받고 육군으로 참전하셨음. 지금은 호국원 계시는데 최종계급이 이등중사였나 그랬던 걸로 기억함.
증조할아버지 의용소방대장이셨는데 고발당해 인민재판당하시고 돌아가셨고 할아버지는 부산써 대학지내다 국군이 진군하면서 고향으로 가셨지만 늦으셨죠
징집당하고 38선까지 올라가다가 서울 함락 + 대구로 후퇴하라고 해서 대구까지 후퇴했다가 운이 안 좋게 북한군에게 포위당해서 어찌저찌 포위 뚫고 팔공산에서 게릴라전하다가 다시 남한군과 조우해서 살아남음. 그 뒤로 계속 육군에 있다가 증조할머니가 남은 재산 털어서 외동 아들인거로 겨우 빼냄.(1952년) 수복된 고향에서 휴전조약 체결되기 전까지 계속 숨어서 지냄 외할아버지는 해방 이후 남은 재산으로 대전에서 장사하다가 징집 당했는데 자세한 건 불명. 장사하던 상가는 초토화되서 한동안 알거지 신세로 지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