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체면을 위해 수리하는 순간 신규 건조의 두 배 비용이 들면서 긱것 살린 배도 용골기형 영구장애행.

다 접고 폐선 처리하는 순간 수령님의 우뚝 꺾이는 자존심.



그런데 의외로 정으니가 머리가 좀 식은 다음에는 그런 쪽의 판단은 합리적으로 하는 측면이 있어서 쫀심 까여도 그냥 쿨하게 폐선처리 하고 함명은 신건조분에 붙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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