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테베 작전 당시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들과 교전 중 전사한 요나탄 네타냐후 중령이라고 하는데 베냐민 네타냐후가 죽은 형의 복수를 위해서 전쟁을 계속해서 팔레스타인 인들의 씨를 말리려는거면 인간적인 관점에서는 나름 이해할 수 있음?


대야성에서 의자왕과 윤충의 백제군의 공격으로 딸 고타소를 잃은 태종 무열왕 김춘추랑 문무왕이 되는 김춘추의 아들 김법민도 백제에 대한 증오심을 품게 된 걸 생각하면 이해 못할 일도 아니라는 사람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