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오고타이 칸 즉위 이후 수부타이, 바투, 뭉케가 유럽으로 원정갈때 뭉케가 현 우크라이나 지역 키이우인 당시 루시 공국의 중심지인 키예프의 아름다움에 파괴를 망설였고 도시 방어 지휘관에게 명예로운 항복을 권유 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키예프 방어 지휘관이 뭉케의 항복 제안을 거부한 걸 넘어서 사신까지 처형했고 분노한 뭉케가 키예프를 초토화 시키고 약탈하고 사람들을 미친듯이 살육했다는데
이건 키예프 루시 잘못이 더 큰거라고 봄? 아니면 뭉케 칸 잘못임? 개인적으로는 뭉케가 자비를 배풀어 명예로운 항복으로 살려주려 했는데 뭉케의 관용을 사신까지 죽이면서 무참히 짓밟았으면서 역사에 몽골을 야만족으로 기록한 키예프 루시의 잘못이 더 큰 걸로 보는데
사신 죽이는 병신짓한건 잘못이긴한데 애초에 여기저기 처들어가서 다 불태우고 죽이고 다닌 몽골놈들이 잘못한거지
근데 항복을 거부한 건 루시 공국 책임아님? 아니면 키예프의 성문을 열고 항복을 수용했어야 살 수 있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