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진수식 할때 슬립웨이 라고, 진수대 위에 올리 베를 바다로 미끄러뜨려 진수하는 방식을 썼다가 배가 아예 넘어가 자빠진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문제는 애초에 5천톤급인 선박을 미끄러뜨려서 진수하겠다는거 자체가 도박이잖음?


그래서 저정도 대형 선박들은 드라이독에 물 채워서 띄우는 방식을 쓰는게 일반적인데,


문제는 북한 항구중에 드라이독 있는 항구가 있었나? 

애초에 드라이독이 있으면 구축함 진수식을 거따가 하지, 위험하게 미끄러뜨려 진수하진 않았을거니까...


...이러면 김정은 명령으로 6월달까지 수리해서 다시 띄운다는것도, 또 드라이독 없이 진수한다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