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진수식 할때 슬립웨이 라고, 진수대 위에 올리 베를 바다로 미끄러뜨려 진수하는 방식을 썼다가 배가 아예 넘어가 자빠진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문제는 애초에 5천톤급인 선박을 미끄러뜨려서 진수하겠다는거 자체가 도박이잖음?
그래서 저정도 대형 선박들은 드라이독에 물 채워서 띄우는 방식을 쓰는게 일반적인데,
문제는 북한 항구중에 드라이독 있는 항구가 있었나?
애초에 드라이독이 있으면 구축함 진수식을 거따가 하지, 위험하게 미끄러뜨려 진수하진 않았을거니까...
...이러면 김정은 명령으로 6월달까지 수리해서 다시 띄운다는것도, 또 드라이독 없이 진수한다는거 아닌가?
남포조선소, 나진조선소, 영남배수리공장 등 있긴 함. - dc App
???? 그럼 왜 거따가 진수한게 아니라 드라이독 없는 청진조선소에다 저런 대형함을 진수한거지? 북한놈들 진짜 약에 중독되서 판단력이 사라졌나?
청진도 원래 저것보다 큰 배들 오랫동안 만들어 오던 곳이긴 함. 그럼에도 나진을 안 쓴건 의외지만 - dc App
@Су-47 아, 대형함들도 기울여서 진수하는게 흔해요?
@ㅇㅇ. 영국45형 구축함은 뒤로, 미국 lcs는 옆으로 밀어서 진수했음
@ㅇㅇ(124.54) 근데 미국이랑 영국이면 G7 선진국인데다, 해군력도 각각 세계 1위, 7위 하는 나라인데, 걔네들은 드라이독 없이도 안전하게 진수할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서 가능한걸수도 있지 않나요?
@ㅇㅇ. ㅇㅇ. 맞는말 이예요.
5000톤이 막 대형선은 아님
맞는말임. 근대 꽤 큰선박을 진수할때도 밀어서 진수하는 경우가 있고 노하우가 필요해서 단순히 드라이독이 없다고 시도하는 건 아닌것 같음. 북한이 여기에 해당하진 않음. 그냥 경험과 기술이 부족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