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북한의 다양한 조선소나 아니면 금속공업기반이 존재하고 있는데 실제로 북한이 다양하게 국가과학원 은정분원과 다양한 김책공업종합대학, 국방과학원에서 다양하게 설계하면서 나아가는 과정을 보면 상당부분 인민경제부문에 알맞게 이루어지는 과정을 생각하면 어찌보면 당연하리라 사료하는 이유다.
그리고 남포조선소연합기업소와 함북조선소연합기업소, 라진조선소, 봉대보일러공장, 영남배수리공장, 신포조선소, 원산조선소 등 다양하게 상선도 건조하고 함정도 건조하는데 상당부분 이러한 인민경제부문용으로 함정을 진수하거나 이루어지고 있으니 문제점이 상당하다는 점이다.
실제로 북한의 국가과학원 은정분원에 소재하는 흑색금속연구소 고질합금강생산기지도 다양하게 진공유도로와 중주파유도로 그리고 고주파유도로를 이용해서 내열불수강, 베어링강, 고탄소강, 구조용합금강 등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코발트 프리 마레이징강도 분명하게 개발할 가능성도 합리적이다.
이러한 기반으로 성진제강연합기업소와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 그리고 황해제철연합기업소를 보면 LF 정련로와 초고전력전기로를 바라보면 이루어지고 있는 부문들이다.
라남탄광기계연합기업소에서 합금강생산기지도 건설하는 경우 슬래그재용해로를 설치하는 과정도 대부분 이루어지는 과정과 진공유도로도 설치할 가능성을 합리적이다.
실제로 라남탄광기계연합기업소도 고탄소강과 구조용합금강 그리고 코발트 프리 마레이징강, 내열불수강까지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그러하기 때문에 충분히 러시아의 외자유치를 바탕으로 군수산업부문의 다양한 제조부문을 발생시키리라 확신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함북조선소연합기업소를 군수산업에 맞게 선대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이나 아니면 아예 선대방식이 아닌 옆방향을 통해서 드라이도크로 변경하려는 과정도 충분히 가능하다.
실제로 영남배수리공장은 드라이도크방식을 2개를 건설해서 1호 도크는 1척의 선박을 수리하거나 건조하는 과정이고 2호 도크는 2척을 건조하거나 수리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나진조선소도 이러한 방식으로 역시 드라이도크를 2개를 건설해서 함정을 건조하도록 하고 있으며 봉대보일러공장도 마찬가지다.
물론 봉대보일러공장은 잠수함건조방식이라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유사한 드라이도크와 선대방식을 동시에 적용하고 있다.
아마도 함북조선소연합기업소도 김정은이 반드시 니네 자산으로 개조하라고 한다면 군수산업에 맞게 선대방식을 현대화하거나 아니면 김정은이 내가 선심쓴다하면은 선대방식을 드라이도크로 전면 일신하는 방향도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북한의 다양한 과학기술자료가 존재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전당이나 아니면 인민대학습당과 중앙과학기술통보사에 존재하는 자료들로 과학기술자 또는 기사나 준기사(우리나라로 따지면 기사, 산업기사, 기능장임)가 다양하게 확보해서 개량할 가능성이 합리적이다.
실제로 북한이 그러한 방식을 사용한 사례가 상당하면서 김정일도 나진조선소현대화명령을 2010년에 하달하였을 때 CNC 공작기계와 다양한 합금강생산기지등 일신하였을 가능성이 타당하게 사료하는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선대방식을 철거하고 방향은 유사하되 드라이도크방식으로 건설해서 김정은이 지원한 자금으로 하거나 아니면 김정은이 빡쳐서 함북조선소연합기업소 자산으로 현대화하라고 한다면 정말로 군수산업에 알맞는 선대방식으로 현대화해서 변경하리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김정은이 명령하기를 함북조선소연합기업소를 현대화하라는 명령이 하달하였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최현급 구축함을 건조하였기 때문에 상당부분 곤란한 상황이니 어떠하든 김정은이 명령하든 아니면 내각 총리인 박태성이 명령하든 어떠하게 이루어지리라 사료한다.
실제로 SoC 과정을 전면적으로 현대화하던가 아니면 경제발전을 위해서라도 전면적인 투자는 불가피해 보이기 때문이다.
북한에서는 이미 다양하게 군수산업부문에 알맞게 개조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부분 상선건조용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군수산업부문으로 건조하는게 부적합하다는 점이다.
김정은도 이번기회에 빡쳤으니 분명하게 처단까지는 안가더라도 분명하게 이번기회에 현대화하라는 명령을 내각 총리인 박태성을 통해서든 김덕훈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겸 경제비서를 통해서든 동반현지료해를 통해서 현지지도하리라 사료한다.
출처
1. 선임연구위원, 이기(2014년 12월), 북한의 기업, 《산업연구원》: p. 632 ~ 635
2. NK투데이, 이동훈(2016년 2월 19일), 북한, 과학기술전당에 1억 3,850만 건 과학기술자료 구축, 《자주시보》
3. 기자, 박한균(2018년 7월 17일), 북한, 라남탄광기계연합기업소, 청진조선소, 염분진호텔건설장, 《자주시보》
4. 선임연구위원, 이기(2014년 12월), 북한의 기업, 《산업연구원》: p. 359 ~ 361
5. 석사, 강영실 (2015). “북한 산업혁신체제 연구 : 철강 및 공작기계산업 중심으로”. 《북한대학원대학교》: p. 143 ~ 148.
6. 기자, 이계환(2011년 4월 23일), 김정일, 나진조선소 현지지도, 《통일뉴스》
7. 로동신문, 2016.10.05
8. 로동신문, 2024.11.09
9. 류경, 2020.03.19
10. 기자, 강병철(2025년 4월 26일), 美 전문가 북한군이 러 파병을 통해서 지휘통제체제와 무기품질개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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