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리 EEZ서 훈련 반대” 한·미 “한국 영해와 공해 중간”

28일 시작돼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되는 한-미 연합군사훈련 해역의 성격을 두고 한국·미국과 중국의 신경전이 치열하다. 중국은 지난 26일 훙레이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우리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어느 일방이 허락 없이 어떠한 군사적 행위를 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한미연합사 관계자는 28일 “훈련 해역은 서해 쪽 한국 영해와 공해 중간”이라며 “중국 배타적 경제수역과는 관련이 없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서해 한국 쪽 배타적 경제수역과 한-중 잠정조치수역(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 사이에 있는 공동 조업·관리 구역)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연히 합니다

애시당초 북한 미사일 쐈을 때도 중국해군 해상작전구역 경계선이고 나발이고 좆까 씨발아 하고 가서 건져오는데 훈련을 안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