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지분대로 나눠질 수 있음. 아마 거기 시골집 이해관계자 (보통 상속인)이 5~8명인 경우일듯. 그 지분 10% 지분 가진 인원이 경매에 붙인거고
집주인이 급사하고 그 자식들이 똑같이 나눴다가 그중 한명이 파산한 그런경운가 - dc App
아마 그런게 아닐까 싶음. 근데 10%가 경매에 나와도 유찰될듯. 보통 시골집 비싼것도 아니고 큰 도로에 가까우면 모르겠는데, 이해관계자 여러명인 곳에서 10% 지분들고 겐세이 쳐봤자 시간낭비에 가까울것 같고
너무 극단적인 경우고 ㅋㅋ 처음 시골땅을 살때 여러명이 공유 지분비로 샀을 수 있지 부동산 공유 이걸로 검색 해보셈
그런집은 가장 지분이 큰 주주가 지 맘대로 건물을 운영해도 되서 소수지분자는 재개발될때 매각이익얻는거 말고는 없음
등기등본의 신탁원부 보면 지분율에 채권순위까지 있잖음
집도 지분대로 나눠질 수 있음. 아마 거기 시골집 이해관계자 (보통 상속인)이 5~8명인 경우일듯. 그 지분 10% 지분 가진 인원이 경매에 붙인거고
집주인이 급사하고 그 자식들이 똑같이 나눴다가 그중 한명이 파산한 그런경운가 - dc App
아마 그런게 아닐까 싶음. 근데 10%가 경매에 나와도 유찰될듯. 보통 시골집 비싼것도 아니고 큰 도로에 가까우면 모르겠는데, 이해관계자 여러명인 곳에서 10% 지분들고 겐세이 쳐봤자 시간낭비에 가까울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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