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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100년 뒤에 갈등 어느정도 정리되고 나서도 도긴개긴이니 피장파장이니 하는 궤변이 먹힐 것 같지는 않고, 70년쯤 지난 지금 이스라엘 건국과정만 봐도 정신 나갈 것 같은데 과연 후대 사람들은 어떻게 인식할지. 일단 네타냐후 말처럼은 안될 거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