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쟁 길게 끄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최대한 단기간에 승부 보려하죠. 2차대전 연합군도 1944년 마켓가든할 때 그랬는데요.
Wayfarer(riviadan)2018-08-05 22:07
일선 장병들이야 그게당연하겠지만. 넓은 그림을 그리면서 전선을 살펴봐야할놈이 그런소리나 하면서. 중공군이 들어오니까 일부러 외면하면서 행복회로 돌리는게 너무 어처구니 없자너.
익명(61.255)2018-08-05 22:09
첨부터 리지웨이가 사령관했었으면 ...
익명(223.38)2018-08-05 22:13
일단 미8군과 10군단의 지휘권을 분리한 것 부터가 심각한 병크인데다 10군단장으로 자기 딸랑이짓 말고는 별 능력없는 알몬드를 임명한 것도 대단한 병크였음.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병크는 크리스마스 공세 훨씬 전에 중국군과 조우하여 교전이 벌어지고 이때 제1기병사단 1개 대대가 괴멸하는 사건이 터진데다 중국군 포로가 잡혀서 자신의 소속부대를 정확히 밝히고 있는데도 고작 소수의 의용군만 투입되었을 거라는 망상을 하면 제대로된 대비 없이 밀어부치다 털렸다는 것임
사실 전쟁 길게 끄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최대한 단기간에 승부 보려하죠. 2차대전 연합군도 1944년 마켓가든할 때 그랬는데요.
일선 장병들이야 그게당연하겠지만. 넓은 그림을 그리면서 전선을 살펴봐야할놈이 그런소리나 하면서. 중공군이 들어오니까 일부러 외면하면서 행복회로 돌리는게 너무 어처구니 없자너.
첨부터 리지웨이가 사령관했었으면 ...
일단 미8군과 10군단의 지휘권을 분리한 것 부터가 심각한 병크인데다 10군단장으로 자기 딸랑이짓 말고는 별 능력없는 알몬드를 임명한 것도 대단한 병크였음.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병크는 크리스마스 공세 훨씬 전에 중국군과 조우하여 교전이 벌어지고 이때 제1기병사단 1개 대대가 괴멸하는 사건이 터진데다 중국군 포로가 잡혀서 자신의 소속부대를 정확히 밝히고 있는데도 고작 소수의 의용군만 투입되었을 거라는 망상을 하면 제대로된 대비 없이 밀어부치다 털렸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