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공산주의자들은 유교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았기 때문에


마르크스와 유럽 공산주의자들 특유의 기계론적이고 유물론적인 사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었고


주체사상은 그에 대한 대안의 하나로서 인간의 주체성과 의지를 강조하여 관념론적인 공산주의 세계관을 구축하고자 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