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옆에 있다보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쪽 정치인 에대한 매수 계속할거고
우크라니나 정치인도 계속 당할수 밖에없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국토가 붙어있으니 사업이든 개발이든 계속 엮이니깐.
이익집단의 이해관계와 매수는 필연적이라봄 그러다보면
정치인은 국익보다 자기이익을 중요시할거고 러시아랑 친해지기 시작하는거라고봄
서서히 침식 당하는 우크라 입장에서는 당연 그에 반대하는 세력이
자신들의 의지를 투영한 정치인을뽑을거고
그게 젤렌스키 겠지. 젤렌스키가 자유 주의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 힘의 기반은 우크라 자체적 이익집단일거고 그들에의해 선출됐다고봄
그럼 친러쪽은 정치계는 결국 러시아 기반의 이익집단일거라 생각함
그렇게 양쪽이 대치중인상황에
정권을 잡은쪽은 반드시 법을이용한 한쪽의 탄압이 시작되는건데
그렇게 러시아쪽 정치인을 전부 제거해도 러시아와 연결된 이익집단 자체를 말살하는건 불가능하겠지
계속 잡초처럼 자라날태니깐
그럼 그기반을 없에기위해 법치 내에서 법을 만들고 대규모 정리를 시작할건데
그대로 순순히 행정시스탬적으로 정리당하는건 그냥 파멸이 확정이기에
당하는쪽은 반드시 폭력으로 저항할방법밖에 없엇고
그폭력을 진압하기위해 우크라이나도 폭력으로 탄압할수 밖에없었지
그리고 그 폭력에 외부계입을 차단하기위해 나토가입이라는 강수를 든거고.
그로인해 결국 러시아는 그탄압받는 러시아 계주민을 지키겠다는
침공의 (지들딴에는 합당한) 명분을 만들수 있엇던거고
그리고 이길수 있다라는 착각하에 전쟁이 시작된거라봄
요인은 많다고봐
외부에서 연결점이 많은 국가는
반드시 이익집단에 의한 위계가 생기고
그것은 국가의 분열 가능성을 만든다고봄
분열가능성만 보이면 다행인대
그상황에 내실까지 엉망이 었기에
어? 저거 잘하면 먹을수 있겟는데 라는 착각이 전쟁을 만든거라고봄
결국 우크라가 잘못한거는
러시아한테 따먹힐수도 있을만큼 내실을 잘못 다진거 밖에없다고봄
나라 어케든 잘굴려서 빈부격차 줄이고 그힘으로
군사력이 충분히 강화 했으면 그냥 러시아계쪽 정치인이나 이익집단의 탄압은
정치의 연장선으로 가다가 끝났을거라고봄.
애당초 국가 내부에서 생기는 매수와 경제적이해관계의 위계차이는
인간의 본성이기에 피할수 없다고 생각함. 아무리 국민의식이 높아도
사람은 살다보면 옆사람보다 잘살고 싶어지고 잘나가고 싶어지고 이러다보면
외부에서 오는 유혹에 넘어갈수 밖에없다고 그래서 난 우라나라에서도 외부에 반도체 기술을 파는 사람들이
아무리 죽여도 죽여도 계속나올거라고봄. 인간이라는 생물자체가 너무 결함덩어리임 사회적동물이면서도 너무나도 개인적인 존재니깐.
국제 정치는 야생아니겠나..
강력하고 안정된 제국은 끝없이 지구를 정복하는 날까지 모든걸 집어삼킬려고 할거고
그과정에서 희생되는건 필연이며 그걸막을수 있는건 힘뿐이라는걸.
전제부터 틀린게 젤렌스키는 친러후보였음 - dc App
그런거임? 진짜로? 내가 잘못알고있엇나? 왜친러였음 근대 어쩌다 이렇게된거임? 친러이면서도 러시아 산하로 들어가기 싫었던거아님?
뭐 정확히는 포로셴코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랬던거긴함. 영토보전이나 나토 eu 가입 천명은 젤렌스키도 했던거라 - dc App
상대적인게 아니라 친러라고 명확히 할만한 후보는 유리 보이코 정도였는데 11%만 득표했음. - dc App
병신같은 소리하는데 러시아가 군사적으로 침공 시작한건 14년 유로마이단 이후임
그때부터 서서히 먹히고있던건 기억하는데. 그게 저런이유로 쭉이어져온거 아닐까하고.
@콤퓨타 뭐 그렇게 해서 시점 앞으로 땡기면 어느정도 맞말이긴 함 우크라가 내실 다지니 어쩌니랑 전혀 상관없이 핵으로 불균형 이뤄진 상태에서 DNA단위 피해망상있는 러시아는 결국 침공했을거라는 거 정도
너가 잘못알고 있는게. 우크라이나에서 반러는 우리가 애국노라 부르는 포로셴코였고, 젤린스키는 중간 내지는 약간 스팩트럼 넓은 쪽에 속했음. 누구는 친러라고도 볼 수 있을 만큼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고. 게다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이미 전임 포로셴코 정부 시절에 지들 법에 명문으로 박혀있었던 과업인지라 젤린스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좆시아랑 어느 정도 관계 개선하려고 질질 끌고 있던 입장이었고.
그럼 그냥 나라가 개판난겸에 러시아가 먹을려고했던거면 대충은 맞는거아닌가? 우크라 자체 이익세력vs 완전 정리하고 러시하 산하로 둘려는 세력의 싸움아님?
네 글은 대부분 그냥 뜬구름 잡는 이야기뿐임. 단순히 그것만이면 다행이고, 전체 배경에 대한 조사가 너무 미흡해서 네가 거기에 덧붙여 쓴 글들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라 스스로 좀 더 자료조사 해보고 고민해봐야 할거임. 나라가 개판난 건 좆병신 좆시아 새끼들이 밀어주던 야쿠노비치 황금변기새끼고.
그래서 결론을 예기하고싶은건 나라가 약해지면 근처에 강한세력이 자연스럽게 그자리를 차지하려고 든다 그과정에서 원래 집권한 세력이 항복하던지 전쟁하던지 둘중하나라고 본건데
지금 뭐 고대 전쟁사 이야기하는 거임? 그리고 좆시아는 고대 전쟁사의 정수인 손자병법의 내용조차 뭐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해서 전쟁을 3년이나 좆박고 제대로 이룬 것조차 없는데. 너는 네 이야기가 계속 머릿 속에소 돌고 돌고 돌고 하니 자기 말이 그럴 듯하다 여기겠지만, 애초에 네 말을 근거하는 자료조사조차 그렇게 날림으로 대충 그런 느낌! 식으로 퉁치고서 타인에게 전달하려 하면 드는 사람들 입장서는 얜 또 뭔 소리 하는거야? 넘길 뿐임.
그니깐 그냥 강대국옆에서 비실대면 먹힌다 이거임... 미국같은경우야 그냥 경제로 먹어버리고 좀 전체주의나 공산권은 힘으로 먹을려는 성향이 있다 이정도..? 말하고 싶었던거임..
얘는 그냥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계 탄압했다는 러시아쪽 프로파간다에 잡아먹힌 것 같은데?
ㄴㄴ 다시 누가 설명해줘서 이해했음.. 그냥 러시아가 먹고살만해지니깐 다시 확장주의로 간거고 거기에 항복안하고 전쟁난거라고
다시보니 그냥 냉전 시대의 문제가 그냥 이어져 온거같음 러시아 정치 체제 자체도 좀 문제가 있고.
그냥 좀 더 넓은 시각에서 근본적으로 힘의 차이가 있는 인접국간의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댓글로 바로 아는 게 뭐야 병신아 이렇게 나오는 건 군첩들이 원래 찐따인거라 그냥 그러려니 해라
애초에 우크라이나도 동서부가 서로 이질적인 나라임. 야누코비치 탄핵(파면) 당시에도 탄핵 정족수 못 채웠는데(10표 부족했음) 탄핵당함. 이러니 친러진영이었던 도네츠크 루한시크에서 대규모 친러시위 발생하면서 무장투쟁이 발발하고, 돈바스전쟁이 시작된거임
무슨 개소리야 대통령이 타국으로 도주한 걸 빼먹고 개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