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크라가 요인이야 뭐건
경제적 정치적으로 불안정해짐
원래도 주변국은 항상 근처 나라를 영향권에 두고싶어하는데.
약해지면 주변국가는 필연적으로
그나라를 삼켜볼려고함
그과정에서
원래 우크라이나에 남아있던 토착 세력 vs 이제 정리하고 완전히 집어삼킬려는 세력(러시아) 하고
전쟁난게 아닐까함
나도 우크라이나가 어쩌따
정치적 경제적으로 불안정해졌는지는 모름.
애당초 나토 가입도 이대로 있다가는
언젠가 군사적으로 따잇 당할수도 있겟다 자체적 힘만으로는 못막겠다 해서
나토 가입까지 해서 러시아의 간섭을 막아볼려고 했던거 아닐까 하고
논의로는 좀 모자라다고 보는게 1 우크라 주변의 강대국은 러시아뿐 아니라 유럽도 있음 그걸 안 넣고 모델링하면 안되지 2 크림 사태 이후로 우크라는 지속적으로 군사적 역량을 강화했음. 너의 모델 대로면 러시아가 점점 손을 떼야하지만 현실은 더 깊숙히 개입했잖아? - dc App
근본적으로 우크라가 갈팡질팡한 면이 있는건 맞음. 마이단과 크림 사태 이전의 우크라는 국론이고 뭐고 없는 부패국가에 가까웠으니 - dc App
크림사태 이후라도 우크라가 군사적 역량을 높이는 속도가 도저희 러시아 못막을거같아서 나토 가입까지 들먹거린거 아닌가하고.. 또 민주주의 국가는 대의명분이 크지않으면 어지간해서 강대국이라해도 남나라에 군사적 침공은 안하는거 아닌가? 정치적 침식은해도.
민주국가는 대의명분의 여부가 아니라 각이 나올때 개입하고 각이 없을때 털고 나오지. 근본적으로 국가의 얼굴을 갈아낄수있는 체제니까. 그리고 강대국이 전쟁을 선택하는건 명분이 생겨서가 아니라 전쟁 외의 방법으로 목적을(이 경우엔 우크라의 독립 성향 증가를 저지하는것) 이룰수없기에 군사적 수단을 동원하는것임 - dc App
2021년에 러시아군이 대규모 군사훈련으로 우크라를 압박했지만 우크라는 기죽지 않고 군사력을 더 강화했음. 푸틴의 목적이 우크라의 굴복인 이상 전쟁 외의 수단은 없었지 - dc App
최후의 수단이 군사수단 결국 우크라 독립을 정치 협상 설득 이런걸로도 막을수 없어서 마지막수단을 쓴거다.. 그거네 우크라는 왜 그런선택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애당초 크림 처먹은것도 이해안대는데 그건 그냥 러시아가 소련붕괴후 좀 멀쩡해지니깐 옛날하던짓 시작한거였나? 그게 우크라를 자극한거고
아아 이제 완전히 이해했다. 우크라가 원래도 부패 병신국가여서 비실비실한데 러시아가 이제좀 먹고살만해지니 앴날로 돌아가자 하면서 크림부터 야금야금 처먹기 시작한거고 원래라면 그냥 우크라항복하게 만들어서 위성국가로 만들라했는데 저항하다가 전쟁까지 간거다 ㅇㅇ 맞나? 흐름이? 따지고보면 냉전부터 이어져 오던 문제가 터진건가?
그거야 마이단 시위 일어나던 때가 러시아 경제가 바보였던 때여서 그럼. 2013년에 경제둔화 오고 푸틴 지지율도 떨어지는데 친러정권이 러시아랑 붙어먹으라 그럼 열불이 뻗칠수밖에 - dc App
문제는 러시아가 그런 시위에 미국이 엮였다며 과민반응으로 군사력을 동원하면서 우크라에겐 러시아와의 관계가 경제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버린거 - dc App
걍 러시아 옆에 살면 고생하내.. 저딴나라 옆에 안태어나서 다행이다.
우크라가 약해져서보다는 러시아가 근자감 차올라서라고 봐야
그런것까지 있엇구나. ㄷ 그러내 듣고보니 러시아 국민들 자체도 과거 영광을 그리워하고 확장주의를 지지했으니 푸틴을 뽑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