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크라가 요인이야 뭐건

경제적 정치적으로 불안정해짐


원래도 주변국은 항상 근처 나라를 영향권에 두고싶어하는데.


약해지면 주변국가는 필연적으로 

그나라를 삼켜볼려고함


그과정에서 

원래 우크라이나에 남아있던 토착 세력 vs 이제 정리하고 완전히 집어삼킬려는 세력(러시아) 하고


전쟁난게 아닐까함


나도 우크라이나가 어쩌따

정치적 경제적으로 불안정해졌는지는 모름.


애당초 나토 가입도 이대로 있다가는 

언젠가 군사적으로 따잇 당할수도 있겟다 자체적 힘만으로는 못막겠다 해서

나토 가입까지 해서 러시아의 간섭을 막아볼려고 했던거 아닐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