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급 건조하던 시기만해도
대함 미사일 위협이 대두되던 시기인데..
램은 비싸니 채퍼럴이라도 달았어야 하는거 아닌가..
거지라서
대함미사일보다 간첩선이 더 위험했던 시절이라
채퍼럴은 무슨...잘해봐야 미스트랄이겠지....
그당시 나라 사정상 채프같은거 외에 달아줄 여유가 없었던 것으로 보임.
대함 미사일 위협이 대두되던 시기인데..-> 이건 미해군이나 일 해자대나 신경쓸 시대였다
에일라트 쇼크가 60년대였고 북괴 지대함 배치가 50년대부터였는데 뭔소리고 ㅋㅋ
당시 우리나라 해군의 주적은 대함미사일 쏘는 어딘가의 해군이 아니라 포 쏘는 간첩선이었음
있는 배는 북괴 소형 고속함 간첩선 상대도 버겁고 고성능 호위함 뽑을 돈도 능력도 없는 시기라 현실에 타협해서 뽑았음
그땐 ㄹㅇ로 돈이 없었음
울산급은 북한의 간첩선이랑 고속정 카운터치는데 철저히 특화된 함급이라서 그럼. 전함식의 더블데크 함포를 괜히 올린게 아님.
애초에 한국 해군이 대공전 개념 잡힌게 몇년 안됨
포항급은 대공 레이더도 없던 시절인데.
거지라서
대함미사일보다 간첩선이 더 위험했던 시절이라
채퍼럴은 무슨...잘해봐야 미스트랄이겠지....
그당시 나라 사정상 채프같은거 외에 달아줄 여유가 없었던 것으로 보임.
대함 미사일 위협이 대두되던 시기인데..-> 이건 미해군이나 일 해자대나 신경쓸 시대였다
에일라트 쇼크가 60년대였고 북괴 지대함 배치가 50년대부터였는데 뭔소리고 ㅋㅋ
당시 우리나라 해군의 주적은 대함미사일 쏘는 어딘가의 해군이 아니라 포 쏘는 간첩선이었음
있는 배는 북괴 소형 고속함 간첩선 상대도 버겁고 고성능 호위함 뽑을 돈도 능력도 없는 시기라 현실에 타협해서 뽑았음
그땐 ㄹㅇ로 돈이 없었음
울산급은 북한의 간첩선이랑 고속정 카운터치는데 철저히 특화된 함급이라서 그럼. 전함식의 더블데크 함포를 괜히 올린게 아님.
애초에 한국 해군이 대공전 개념 잡힌게 몇년 안됨
포항급은 대공 레이더도 없던 시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