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다큐멘터리 보니까


연합군이 독일 민간지역에는 폭격안날렸는데


전쟁이 좀처럼 안끝나니까


독일인 50만명 사는도시에 대규모 융단폭격으로 갈아버림


이 이후로 독일인들이 자신들이 전쟁에서 지고있구나 하고


전쟁에 대한 여론이 공포와 종전에 대한 갈망으로 바뀌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