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에 대해 악감정을 가지면 안 되는 이유. 좋은 곳임. 해병대 가라
해병 10명 중 8명은 진짜 군복무 제대로 하고 싶고 참전선배님들 뜻을 이어받고 싶어서
들어감.
근데 이 와중에 쿠세(힘주는 것)주려고 들어오거나 양아치기질, 자랑감 삼으려고 들어오는 애들이
2명 있는데 이 중에서도 1명이 오도해병(그릇된 길을 가는 해병)으로 성장하게 된다.
얘네들이 진짜 그 해병설화나 구타살해 뉴스에 나오는 그런 인물들이 되는거임
10명 중 8명은 때려도 안 다치게 때리고 정신차리라고 잘못한 것을 집어주며 때리는 사람들임
이런 애들은 그리고 오히려 좀 실력있는 운동선수 출신이거나 하는 경우들임.
오히려 패악질을 덜한단말임
문제가 되는 애들은 운동을 배운 것도 아녀~ 중고등학교 때 일진했는데 일진 무리에서도
나쁜짓을 주로 했는데 아주 잘나간 것도 아녀~ 그런 애들이 겉멋으로 해병 들어가야겠다하고 오면
문제가 생김
이런 애들이 그 바퀴벌레 풍뎅이 여치같은 거 먹이고 제껴(목 뒤로 제끼게 하고 목젖을 구타하는 것)도
잘못때려서 경동맥 터지거나 같이 차를 타면 시거잭으로 피부를 지지거나 그런 사고를 발생시키는 거임
10명중 8~9명은 무섭기는 해도 조금 까불기를 좋아하는 정상적인 범주의 사람들임.
잘 생각해보셈. 해병대 나온 사람들은 대부분 해병대 자부심가지는데 진짜로 거기가 끔찍하고 선임들이 전부 다 오도되었으면
왜 자부심을 가지고 살겠음? 진짜 최악이었으면 아 씨발 나 해병대라고 하지마 진짜 잘못갔다왔으니까라고 하겠지. 그렇지 않냐?
세상 어느 사회를 가더라도 전부가 악마일 수는 없는거임. 반대로 악마가 없는 곳도 없는 거임
그러니 멋지게 해병대에 다녀와라.
해병은 국군통합복이랍시고 개구리복 입고 들어오던 600자 중후반쯤 되는 기수부터 기합빠지기 시작한듯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