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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흑표 전면 KE 방호력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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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보려고 정리하는 세계 각국의 전차의 미래 방향 - 2부
· 내가 보려고 정리하는 세계 각국의 전차의 미래 방향 - 3부
· 내가 보려고 정리하는 세계 각국의 전차의 미래 방향 - 4부
· 내가 보려고 정리하는 세계 각국의 전차의 미래 방향 - 5부
· 차세대 전차 자체 정리
· K2 다큐랑 같이보는 연구과제 문서(차세대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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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차에 대한 정보가 많이 모여 정리함
늘 감사하게 참조하고 있는 여러 블로그나 사이트가 있지만 이번엔 자료 모아보면서 최대한 배제해봄
이왕이면 내가 이해하고 내가 가능한 최대한 찾아보고 싶었기 때문
이라고 하지만 결국 찾다보면 해당 블로그들을 들를 수 밖에 없던게 슬펐다
1. 차세대 전차의 컨셉
차세대 전차는 핵심으로 내세우는 컨셉이 있음
1) 화력 증대 - 130mm 주포와 RWS, 그리고 대전차 미사일을 발사하는 포대까지 (포발사 미사일이 아님)
- 확실히 구경도 대구경 주포에 대전차 미사일까지 쏴대는만큼 타국의 차세대 전차 프로젝트를 제외하고서라도 상당한 화력임을 알 수 있음
2) 유무인 복합운용
- 현재 어지간한 육군들은 모두 추진하는 유무인 복합체계(MUM-T)에 좀 더 특화되는 설계를 보여줌
3) 방호
- 요구 방호 수준이 어디까진지는 잘 모르겠지만 반응장갑, 능동장갑, 드론 재머 등을 장착하는 것을 보면 대전차 미사일과 드론으로부터 전차를 보호하겠다는 의도는 명백함
방호성능의 경우 현용 K2 수준이나 K1A3에 장착할 복합장갑의 성능 선에서 만족하는지, 아니면 130mm 자탄까지 막는걸 기대하는지는 모르겠음
컨셉 중 스텔스도 자주 언급해놓고, 정작 현대로템 차세대 전차 소개란에 스텔스가 없음. 다만 그 이유는 대충 알거같은데 이는 하단에서 서술하겠음
4) 다목적 드론
- 전차 자체도 드론을 사용하지만, 아마 전장에 여럿 있을 다른 드론들과도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임, 2. 유무인 복합운용을 컨셉으로 한다면 이는 당연한 것이기도 하고.
2. 전차 다층 방호 체계
전차가 대전차 미사일에 된통 당한 이후부터 다층 방호 체계라는 개념이 등장해 적 전차의 주포와 대전차 미사일에 대응해야 했음. 최근에는 드론이라는 또 다른 무기 체계가 등장하였는데, 이 때문인지 차세대 전차의 다층 방호 체계에는 드론에 대한 대응까지 포함이 되어 있음
그리고 작년 9월 한국에 방문하여 각종 러우전 경험을 들려주었던 우크라이나 장교단의 증언도 전차 운용에는 반드시 대드론 대책이 있어야 함을 이야기 했고, 이는 현재 차세대 전차의 방향성이 틀리지 않았음을 뜻 함
그리고 빨간색 테두리로 표시한 것은 2020년 K1계열의 장갑재 개량이 없었다는 빨간약을 먹였던 논문의 내용에서 발췌한건데
전차의 생존성 개념을 너무나 명확하고 알기 쉽게 요약하여 감동먹고 표시했음, 아래에 전차에 생존성과 관련한 내용들은 전부 저 내용을 토대로 분석해보려고 함
3. 화력 및 무인 포탑과 캡슐형 승무원실
차세대 전차 화력은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130mm 활강포를 장착하여 기존 120mm 주포를 사용하던 K1A2나 K2보다 더 강력한 화력을 제공할 것이며 이는 전세계로 확대해도 140mm나 152mm 등의 더 큰 대구경을 제외하면 어지간한 현용 전차보다 더 강한 화력을 가짐.
또한 대전차 미사일을 별도로 발사할 건데, 이는 탐지만 된다면 전차포보다 더 긴 사거리를 통해 적 전차를 굳이 주포를 쏘지 않고도 격파할 것으로 기대되어 130mm 주포와 함께 화력의 한 축이 될 것으로 예상 됨
거기에 포탑은 무인포탑에 캡슐형 승무원실을 목표로 하고 있어 현재 타국에서도 진행 중인 무인 포탑의 트렌트를 따라가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음
EX) T-14 아르마타(가장 많이 참조중인 모델), 에이브람스X, KF51 판터 ETC....
4. 다목적 드론
차세대 전차는 다목적 드론을 운용하려고 함
이 다목적 드론을 "누가", "어떻게" 운용하는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으나 내 뇌피셜로는 공격형 보다는 정찰 쪽에 치중해서 운용하지 않을까 함
왜냐면 이미 130mm 주포를 운용하여 화력은 충분해 보일 뿐더러 자폭형 드론의 역할을 대신해줄 대전차 미사일까지 장착하고 있는데 굳이 드론까지 공격형 드론으로 운용할지는 좀 의구심이 있기 때문
물론 일단 다목적이라고 적혀있는 만큼 정찰용으로만 쓴다는 내 판단이 뇌피셜이고 오피셜은 다목적이고 아직 어떻게 운용할지는 나는 모르겠다라고 요약하겠음
다만 정찰용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이 드론은 전차의 생존성 중 첫번째 개념을 충족할 것으로 보임
"적에게 탐지되기 전에 적을 파괴하여 공격당하는 기회를 차단"
당연하겠지만 전차가 기동장비 중에 가장 튼튼할지라도 적 공격을 정면으로 받아낼 일이 없으면 없을수록 좋음
그리고 그게 가장 좋은 것은 적에게 탐지되기 전에 이미 적을 제거하는 건데, 이 정찰 드론을 통해 적의 대전차 무기나 전차, 적 드론 등을 발견하였다면 가능하면 다른 수단을 통해 (포격, 폭격, 대드론 처리) 미리 적을 제거하여, 적이 전차를 차단할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없앤다면?
전차는 당연히 자신을 위협할 요소가 없거나 최소화했으니 생존확률이 더 올라가겠지.
오른쪽은 지상무인차량의 자율주행에 대한 내용이지만 여기서 드론이 하는 "광역지도 데이터 수집"은 굳이 무인체계 뿐만 아니라 사람이 타고 있는 차세대 전차에도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차에 장착된 BMS(전장 관리 체계)을 통해 받을 것으로 보임
이는 우크라이나 장교단의 증언에서도 나오는데, 공격작전에서 전차나 장갑차 단독으로 작전하는건 자살행위이며 제병협동전투와 기계화부대의 방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함
그리고 2024년 유무인 복합체계의 실효성을 실험한 육군의 논문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함으로써
"전차가 피격될만한 상황 자체를 최대한 방지"라는 것 또한 전차의 생존성을 올려주는 메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함
5. 스텔스
차세대 전차에서 밀고있는 기능인 스텔스는 러우전쟁을 거치며 점차 필요성이 명확해지고 있다고 생각함
사실 나도 이 스텔스라는게 5세대기 스텔스와 1:1 매칭이 되는 개념인지는 잘 모르겠음, 내가 스텔스기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어서 말이지
하지만 논문을 통해 전차 스텔스 개념에 대해 대략적으로 추정을 해보자면 다음과 같음
1) 저소음
고무궤도나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해 차세대 전차가 기동할 때의 소음을 최소화하여 소리로 인해 적에게 발각될 확률을 줄임
2) 탐지수단 교란
IR 교란이나 AI 탐지 교란 등을 통해 전차가 아예 적 AI에겐 탐지되지 않게 하며 대전차 무기의 유도 탐지 기능을 교란시켜 아예 전차를 "탐지"하지 못하게 하는 것임, 일단 적의 디지털 탐지수단에 안걸리게 하는게 목적이니 적 탐지수단에 대해 발각될 확률도 줄어들 것으로 보임
이를 위해 "메타물질"을 통한 스텔스 기술 개발을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보임
3) 위장
현용 전차에서도 하고있는 위장색 도색 등을 통해 사람의 눈에도 전차를 잘 탐지하지 못하게하여 발각될 확률을 줄임
이 3가지가 내가 현재 전차에 적용될 "스텔스"의 개념으로 파악 중임
또한 이 스텔스는 전차의 생존성 중 두번째에 해당한다고 봄
"적을 파괴하지 못했다면 적에게 탐지되거나 표적이 되지 않아야 함"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아무리 전차가 지상장비 중에서 가장 튼튼할지라도 결국 피격될 일이 없는게 가장 좋음
하지만 적을 미리 제거하지 못했다면 그 다음부터는 적에게 탐지되어 "표적"이 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해야하며 전차의 스텔스는 바로 이단계에서 중요하게 적용될 것으로 생각 함
그리고 왜 컨셉단계에서 스텔스가 슬쩍 빠졌는지의 답도 내 뇌피셜을 굴리면, 방호에 포함되어 있어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함
그냥 내 뇌피셜이니 알아서 거르셈
참고로 저 지상 무기체계용 메타물질은 차세대 전차나 포탑에 직접 적용하는게 아니고, 전차와 따로 만들어 위장막처럼 덮는 방식이기 때문에 굳이 차세대 전차용은 아니고
만들어지면 차세대 전차 외 다른 지상 무기체계에도 적용이 가능함
6. RCWS
차세대 전차에도 RCWS가 장착됨. 12.7mm인지 30mm일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여러 정보들을 취합해볼 때 30mm RCWS일 것으로 보임
이 RCWS는 지금껏 취합한 정보를 보면 사람이 조종하는게 아닌 AI 기반으로 사람의 컨트롤 없이 자동으로 동작할 것으로 추측되며, 아마 "지능형사격통제장치"의 기능 일부로 들어가있지 않을까 생각 됨
특히 이 RCWS는 대드론 방호체계의 한축으로도 작동하는데 안그래도 전차 내부에서 정신없을 전차 승무원들이 드론까지 신경 못 쓸 확률이 높은데, 이를 RCWS가 AI 기반으로 학습하면서 적의 드론을 자동으로 격추해준다면 전차 승무원들의 과부하도 줄어들고 드론에 대한 전차의 생존능력도 오를 것으로 기대 함
이 RCWS의 경우 소구경화기로서의 화력도 담당하지만 전차의 생존체계에서도 세번째를 제한적으로 수행한다고 봄
"적에게 표적이 되었다면, 피탄되지 않아야 한다."
RCWS를 통해 적 전차를 노리는 보병이나 드론을 제거하게 될테니 화력도 화력이지만 생존성에도 당연히 영향을 줄 것임으로 난 이게 맞다고 봄
7. 다층 방호 체계
차세대 전차는 경량화된 복합 장갑을 수동 장갑으로 쓰고, 취약한 부분은 반응 장갑을 두르고 드론이나 적 대전차 미사일에 피격당하지 않기 위해 하드킬 APS까지 장착하려고 함
수동 장갑의 경우 성능 향상도 향상이지만 경량화도 신경쓰는 것으로 보이는데, 차세대 전차의 경우 현재까지의 정보를 보면 현재 K2 수준의 중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무개를 유지하면서 130mm 주포나 대전차 미사일 탑재, 반응장갑 장착이나 APS까지 장착해야한다면 장갑재 수준에서 분명 획기적인 경량화가 이루어져야 하는게 명백하니, 경량화에 큰 비중을 두고 있는게 맞다고 봄
수동 장갑의 경우 정확한 성능의 목표치를 본적은 없어서 확답할 순 없다만 아마 경량화를 달성하면서 현재 K2 수준의 방호력은 분명 요구할 것으로 보임.
반응장갑의 경우엔 컨셉이 장갑을 경량화하고 부족한 부분은 반응장갑으로 채워넣는다기 때문에 아마 측면에 반응장갑을 장착하여 유동적으로 방어력을 보강하거나, 필요없을땐 장착안하는 방향을 생각하는거 같음
APS의 경우엔 뭐 저때가 되면 더 진보한 APS를 장착 할 거 같긴 하지만 지금 현재 볼 땐 그냥 국산화 된 APS나 외산 APS를 사다 장착하지 않을까 함
여기의 경우 전차의 생존성 3과 4에 해당한다고 봄
"적에게 표적이 되었다면 피탄되지 않아야 한다."
"피탄이 되었다면 관통되지 않아야 한다."
표적이 되었다면 피탄이 되지 않아야하는데, 날탄은 그렇다치더라도 대전차 미사일이나 드론에 대한 피격 거부는 APS(하드킬/소프트킬)로 대응할 것으로 보임, 위에서 설명한 RCWS까지 포함해서 말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격을 당했다면 관통을 저지해야하는데, 이 역할 반응장갑과 수동장갑이 해야하지
결국 아무리 안맞는게 좋다지만 결국 전차가 맡는 역할을 생각해보면 이 단계에 대한 대비를 안할 순 없을거임
그러니 경량화와 방호력을 둘 다 챙기려고 하는거고, 부족한 부분은 반응장갑으로 보충하려고 하는거고.
자료
무인전투차량의 자율주행 고도화를 위한 능동경로계획 및 VILS 기술(무기체계 패키지형)_재공고
https://www.ntis.go.kr/rndgate/eg/un/ra/view.do?roRndUid=1146143
지상 무기 체계용 메타물질 기반 다중대역 스텔스 기술
https://www.ntis.go.kr/rndgate/eg/un/ra/view.do?roRndUid=1130003
방탄능 향상을 위한 세라믹 미세구조 제어 공정 모델링 연구
https://www.ntis.go.kr/rndgate/eg/un/ra/view.do?roRndUid=1133320
2024년 육군 전투실험을 통해 본 Army TIGER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가능성 고찰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1998047
신속시범사업 AI기반 전술차량용 지능형 RCWS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672269
K계열 전차 장갑의 성능개량 필요성과 기술추세
https://www.kidet.or.kr/webzine/2011/09.php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을 통해 살펴본 미래전차의 발전방안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1402174
차세대 전차 방호체계 구축 방안 연구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52979
차세대보병전투차량 다중 위협체 대응 지능형 능동방호 기술_재공고
https://www.ntis.go.kr/rndgate/eg/un/ra/view.do?roRndUid=1114220
220720[방사청 보도자료] 수소연료 추진체계 및 장갑 확보 워크숍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0158
미래 기동무기체계의 발전 추세와 소재 및 장갑 발전방향에 대한 제언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1651525
현대로템
https://www.hyundai-rotem.co.kr/ko/business/defense/details.do?productNm=%EC%B0%A8%EC%84%B8%EB%8C%80%20%EC%A0%84%EC%B0%A8
차세대 전차 컨셉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401129930i&category=&sns=y
K2전차 성능개량 사업개요(정보공개)
https://www.dapa.go.kr/dapa/na/ntt/selectNttInfo.do?menuId=678&bbsId=362&nttSn=46641
차세대전차용 저소음 동력장치 및 대구경 무장 설계기술(응용연구-패키지)
https://www.ntis.go.kr/rndgate/eg/un/ra/view.do?roRndUid=1098890
책 직스샷
전쟁의 목소리: 한국을 방문한 우크라이나 장교들의 증언
30mm RCWS 모양
https://seaseadam.tistory.com/365#google_vignette
유무인 복합체계
https://ampos.nanet.go.kr:7443/materialSeminarDetail.do?control_no=PAMP10000000071090
자주 참조하는 자료출처
쉘든의 밀리터리 블로그
https://blog.naver.com/jhst3103/223210457436?
- 전반적인 자료 및 아이디어 획득
서서담 블로그
https://seaseadam.tistory.com/365
- 자료 수집
AckDog
https://blog.naver.com/rgm84d/223072524320
- 자료 수집
아카 군사 / 전쟁 체널
https://arca.li(없애)ve/b/themilitary
- 자료 수집, 특히 중국군 쪽
400 Bad Request
www.krit.re.kr
그냥 있어보일만한 컨셉은 다 말해본거라 실제 만들때는 저기서 많이 쳐질거임
K21의 현궁이나 흑표의 하드킬처럼 개발되다가 미루고 나가리되는거도 생길거고
그때가서 지금이랑 비교해보는것도 재밌겄네
이미 29년에 완료되는 전차 실험플랫폼 개발에 거의다 포함되어 있던데 스텔스정도만 빠진듯
주포 구경 바꾸는건 바라지도 않으니 하드킬 꼭 달아줬으면
요샌 확실히 하드킬없으면 많이 위험하지
차세대 전차하는데 주포 구경은 무조건 늘려야하지 않나
꼭 대전차를 날탄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려야함
@ㅇㅇ 그래서 미사일 있잖여
저 시기에 최신전차랍시고 나왔는데 하드킬조차도 없으면 그거는 심각한 결격사유 될듯. 분명 넣겠지 ㅇㅇ
@ㅇㅇ(211.252) 그냥 비가시선 교전을 하는 전차를 만들면 됨. 고정관념 자체를 버려야되는거.
일부 전장은 모든 전차에 달면 비용증가가 너무 높을거 같은데 아파치 레이더처럼 소수만 다는 그런건 없나
삼양쪽 이야기로는 k2에 장착된 복합장갑보다 질량당 20-30퍼 정도 방호력 향상된 복합장갑 개발이 목표라고 했는데, 장비 많이 늘어나는거 고려하면 무게 때문에 두께를 줄일테고 그럼 k2보다 약간 방호력 향상되는 수준일 것같긴 함. 자탄방호는 좀 무리일 것같기도
장갑재만 놓고보면 방탄중량효율이 그 정도 올라가긴 하는데 설계상 무인포탑이랑 통합승무원실을 적용하면서 K2전차 대비 동일 중량에서도 장갑재 배치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어서 실질적으론 방호성능이 더 향상될거임 - dc App
@Sheldon 그니까 실질적으로는 20-30퍼 이상도 가능하다는거지?
@ㅇㅅㅇ 그리고 폭발형 반응장갑도 날탄까지 대응할 수 있게 새로 개발하고 있어서 정면 자탄방호까지 잘하면 가능할듯? 물론 나온게 아직 없으니 확정적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공축기관총 빼면서 포방패 면적 감소하는 것도 그렇지만 측면은 몰라도 정면에서의 피탄에는 매우 향상된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큼 - dc App
개추
500톤 슈퍼전차차체 만들어야
130은 업건할때 반영되도 좋으니 설계만 반영해서 해줬음 하고 나머지는 되면 좋겠네
탄약 호환문제로 120mm무인포탑, 승무원캡슐, 다층방어, 스텔스 일부빼면 전부 취소겠네 - dc App
130mm를 포함해서 확정적으로 진행 중이고 수소연료전지 기반 전동화 추진시스템만 블록2에 들어감(블록1은 디젤 하이브리드). 실험플랫폼 개발에도 다 반영된 내용들이고. - dc App
그때 다 맞추면 우와 해드림 ㄹㅇ
넘 비싸, 가격 수십분의 1에다가 물량전으로 나오는 애들이 더 효율적일듯 함.
어쩌겄음 트렌드가 염가형 전차 양산이 아닌 더 많은 기능을 가진 전차인걸
물량은 전차가 지휘차량 역할을 하는 UGV가 담당하겠지 저런 하이급 장비가 없으면 야전에서 개털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