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전방 감시용 터렛? 같은 거 모델 만들었던 것 같은데.
그 때 로봇이 거수자 확인하고 뭐 어쩐다고 기능이 훌륭하다던 이야기가 당시 인공지능이니 뭐니랑 연결지어 이야기가 확장되더니.
어느샌가 세계 인공지능 석학들이 군사용도로 인공지능, 로봇공학 연구하는 거 반대한다.
관련 연구에 조금이라도 연결되면 협조 안할 것이다 단체로 성명 발표하면서 막 말이 많았던 것 같음.
그냥 단순 헤프닝이었던 걸로 넘어간 거 같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한국 같은 나라서 그러니 만만해서 줘팬건가 싶기도 하고.
미국이나 짱개나 시발 군사용도 인공지능 한창 연구하는데도 지랄안하는 거 좀 꼽기도 하고.
그거 100% 견제 본보기용 지들은 뒤에서 다하면서 그지랄떤거였지 ㅋㅋ
지금 대놓고 군사용도로 연구하고 있는 프로젝트 존나게 많은데. 그 때 시발 지랄염병하던 석학들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음.
맞음 한국이 만만함
눈물나네
팔란티어보면 걍 때려도 리스크없는놈 때리는거지
방향성이 다르긴 해도 군사쪽으로 활용하는 거 보면 얘네한테도 지랄했어야 했는데. 미국기업이라고 넘어간 거 꼴받네
만만해서 그런거 맞음. 인공지능은 필연적으로 군용으로 쓰일수밖에 없고 한국은 미래 생각하면 인공지능에 사살 발포 권한까지 부여해야 하는게 맞음
우리 입장에선 더더욱 절실하게 필요로한 영역인데. 초장부터 저래버리니 참..
젖같은 새끼들..
만만해서 줘팬 거 맞음 그리고 그때는 미군에게도 하지 말라고 압박했는데 중국이 ㅈ까고 하니까 ㅅㅂㅅㅂ거리면서 어쩔 수 없이
강약약강>진영논리 수준인게 인간의 본성인겉 같아서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