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본격적으로 안 났을 때 오데사 가리키면서 원래는 소련땅이었다.
이런 이야기도 했고
나토 동진은 그냥 핑계고 우크 영토를 러시아 땅이라고 생각하시는
친 러시아 정부는 못 세우는대신 동부 돈바스라도 차지하는게 목표로 바뀌었을 듯.
전쟁 본격적으로 안 났을 때 오데사 가리키면서 원래는 소련땅이었다.
이런 이야기도 했고
나토 동진은 그냥 핑계고 우크 영토를 러시아 땅이라고 생각하시는
친 러시아 정부는 못 세우는대신 동부 돈바스라도 차지하는게 목표로 바뀌었을 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자기들이 당연하게 차지해야 할 국제적 위상---이거 인류사상 희대의 병신마인드라고 봄, 그건 나라를 가리지 않지.
나머지 13개는 어디다둠? 더군다나 카자흐스탄이 구소련중 러시아 제외 땅은 제일 큰데, 벨라루스는 교통로에 발트3국은 상트랑도 가깝고
'대부분의 러시아인은 우크라를 주권이 있는 독립국이 아닌 자기 영토의 일부분으로 본다'---한국으로 망명한 러시아 출신 교수 벨라코프 일리야가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