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음.


실제로 그렇게 사용하고 있기도 하고.


뭐랄까, 콜롬버스가 계란 응딩이를 꺤 것 처럼(썰의 진위는 둘째치고)


이런 단순무식한 방법이 아직 오지 않은 에너지와 통신혁명을 대비한 돌파구가 되지 않을가, 싶음.


심지어 전력도 유선으로 넣는 드론들은 짱짱한 출력으로 공사용으로 까지 쓰더라.


시멘트도 몇 포대기씩 너끈하게 옮기고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