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2를 다룬 영화를 보면 전차가 피격되어 격파당할때 일부는 아예 불이 붙어 타는 경우가 있는데, 왜 쇳덩어리가 타는거임?

- 내 추측에는 전차가 피격되면서 기름이 다량 유출되고, 그게 전차탄의 화약 폭발과 맞물려서 불이 붙는거임?

- 그라면 현대 군에서도 전차 안에서 화기가 금지되나? 예를 들어 흡연이라던지

- 전차가 격파될때 별다른 폭발이 없어보여도 내부 승무원이 사망하는건 격파될때 전차탄에 승무원이 직접 맞았거나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