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는 눈.

이에는 이.

에너지에는 에너지.

행복회로 돌리면 수드자 가스전 돌려주는 대신에 자포리자의 에네르호다르 원전과 헤르손의 노바 카호프카 댐까지해서 총 두 곳에 공동 경비구역을 설정해서 우크라군이랑 러시아군이랑 프랑스의 외인 부대랑 영국의 구르카 부대가 공동으로 경계 근무를 서고, 우크라의 에너지 공기업 에네르고 아톰의 직원들과 러시아의 에너지 공기업 로사톰의 직원들과 국제 원자력기구인 IAEA의 대표 시찰단 단원들은 4국(우크라, 러시아, 프랑스, 영국)의 무장 병력들한테 경비.경호 서비스를 받으면서 공동으로 원자로와 냉각탑과 ECCS를 유지.보수하는 것으로 딜을 치는 그림도 나오지 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