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홍채 정보 주면 돈받는 거 한다고 뉴스나온거 보니까 생각나는 일화
옛날 5년전에 한창 동남아에서 학생들 대상으로 학원 할때 였음
학생들 상대로 돈버는게 대학교 입학 시키고 수수료 받던가
아니면 뉴스레터/잡지/행사등으로 기업들 광고비 받던가 정도가 큰데
어느날 한 러시안 기업에서 연락 왔었음
그때 당시엔 조건이 그거였음, 학생당 손금정보 앱으로 등록해서 성격(한국으로 치면 MBTI느낌)분석 해주고
우리가 학생들 한명 등록할때마다 000달러씩 받기로 함
근데 말이 손금이지, 실제 미팅때 그 러시아애가 가져온거는 지문읽는거였음
물론 그때 돈벌이꽤 될만한 오퍼였지만 우리는 안했었고
타 유학원에서는 하고 있었다고 함
지금이야 음모론이지만 솔직히 손금읽는 앱으로 무슨 사업성이 있다기보다는
그런식으로 개인정보를 러시아든 어떤 국가든 수집이 가능하지않을까 생각됨
그래서 홍채정보든 뭐든 어디서 정보 주면 돈준다는 알바글들보면 좋게는 안보임
빡대갈이 넘 많음 아님 절박한이들이 많든가
브라질에서도 첩보용 여권복사조직 만들었다보면 비슷한거일수도
저건 국가에서 애초에 막아야지. 하지마세요 이런 말만 하고 있으면 되나? 생체정보가 초한전에 쓰이는 구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