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마스 뒷배는 이란이 맞고

카타르가 중동에서 중재하면서 하마스 사무소도 묵인함

당연히 하마스 자금이 카타르를 통해서 가자지구로 흘러갈테고

그 과정에서 네타냐후가 카타르랑 모종의 딜을 친거아님?

근데 결과가 이렇게 될줄 몰랐던거지

어떻게보면 네타냐후는 카타르발 자금유통을 모른체한거지 

직접 지원을 했다고하는건 과도한 프레임씌우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