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세력은 우크라이나가 승리하는걸 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러시아 붙들고 러시아의 국력을 소모시키는 용도로
우크라이나를 사용하는것 같음
첫번째로 확전방지라는 명목으로 모스크바에 공격제한을 걸어둔것
두번째로 군사지원도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을 밀어내고 승리할수 있도록 크게 지원하는게 아니라, 교착상태가 유지되는 정도만 지원해주고 있음
이는 젤렌스키가 화를냈던 이유가 서방으로부터 막대한 지원을 받았음에도 전쟁에서 승리할정도의 지원은 해주지 않는다는 현실을 깨달아서 그런것 같음
우러전과 비슷한 전쟁이 있는데 한국전쟁임
미국의 작전목표가 북한정부를 밀어내고 한반도의 완전한 자유진영 편입이 아니라서 남한의 공산화 저지에만 딱 힘조절했음
만약 미국이 맘먹고 군사지원했으면 일본이랑 전쟁했을때처럼 바다위에 배띄워놓고 중공군 싹 갈아버렸을거임
우러전도 한국전쟁과 마찬가지로 특정진영의 완전한 승리가 아니라 강대국들간의 체면을 세워주는 수준에서 휴전협상을 목표로 하는것 같음.
강대국들이 물밑에서 서로 말맞추는거 한두번하나 ㅋㅋㅋ - dc App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애국심으로 나라를 지키기위해 싸우지만 실제로는 서방이 만들어놓은 각본위에서 조종당하는 인형들 신세라고 생각하니 씁쓸해짐
눈을떳구나
핵을 가지고 있으니 조심 할 수밖에
개인적으로는 러시아를 더 죽인다에 방점이 있다기보다는 어느 한쪽이 명백한 승리구도를 챙기는 상황을 꺼리는 거라고 봄 인도나 파키스탄처럼 둘 다 정신승리 하는게 후폭풍 수습이 훨낀 간단하니까 복지부동 현상유지주의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푸틴입장에선 우크라이나한테 뺏은 영토를 인정받는다고 해도 여전히 정신승리하기엔 전쟁이 너무 길어진거같음. 우크라이나를 완전 점령하고 친러괴뢰정부를 세운뒤에야 푸틴정권의 안정성과 명분이 생길테니까
이제 암?
국력소모보다는 확전방지에 신경쓰는듯
지난 몇년간 광기였지. 만시지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