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무나 현무 발사차량 같은 특수차량 빼고 어지간한 거 다 한 번씩은 봤는데 총차가 아직도 잊혀지질 않음.

우리는 포차(닷지 또는 오돈), 총차(K111 계열) 라고 불렀는데

자대 전입와서 처음 본 차가 총차였음

태워주겠다고 영내 도는데 와 ㅅㅂ 아찔하더라

이딴걸 아직도 페바에서 굴리다니 나라 말세구나 싶었지


추억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