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무나 현무 발사차량 같은 특수차량 빼고 어지간한 거 다 한 번씩은 봤는데 총차가 아직도 잊혀지질 않음. 우리는 포차(닷지 또는 오돈), 총차(K111 계열) 라고 불렀는데 자대 전입와서 처음 본 차가 총차였음 태워주겠다고 영내 도는데 와 ㅅㅂ 아찔하더라 이딴걸 아직도 페바에서 굴리다니 나라 말세구나 싶었지 추억이노
K532는 봄?
놀랍게도 정비 입고한 거 한 번 봄...
앞쪽 말고 뒷쪽
난 타봄 ㅋㅋ
천무부대에서 우리부대로 파견온적 있어서 한번 타봐도 돼요? 했는데 진짜 태워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