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51은 허머보다 조금 더 작고, 그만큼 조금 더 가벼워서 5.7톤이라는데 6톤짜리인 험비는 어땠을라나?
어떤 갤럼의 창?작물에서 K-151 초기형은 신뢰성에 문제가 많아서 기아 기술자들이 상주하면서 고쳤다는데 험비도 비슷하게 신뢰성에 문제가 있었을라나?
K-151은 허머보다 조금 더 작고, 그만큼 조금 더 가벼워서 5.7톤이라는데 6톤짜리인 험비는 어땠을라나?
어떤 갤럼의 창?작물에서 K-151 초기형은 신뢰성에 문제가 많아서 기아 기술자들이 상주하면서 고쳤다는데 험비도 비슷하게 신뢰성에 문제가 있었을라나?
험비는 애당초 지프와 트럭의 역할을 대체하러 개발된 물건이라서 장갑험비로 만들며 케블라 방탄판 붙이니까 서스펜션이 견뎌내질 못하고 터져나가는 경우가 많아 운용 애로사항이 많았다고 했음.
ㅇㅎ...하긴 6톤급 무게를 버티기는 솔직히 좀 많이 힘들 것 같긴 혀. 그렇다고 엄청 비싸게 만들 수도 없으니까 ㄹㅇ..
@ㅇㅇ(220.118) 뭐 미군도 무턱대고 방탄판만 붙인건 아니고 서스펜션 강화하는 식으로 나름 대처를 하긴 했는데, 애당초 플랫폼 자체가 6톤의 무게를 상정하고 개발된게 아니라서 궁극적인 해결책이 못 되었다고 보면 될거임.
그거 케블라였ㅇ? - dc App
@CAT: 철판으로 소총탄 방어하려 했으면 10톤은 넘어갔을걸....
@KF-21보라매 여태 몰랐네 ㅋㅋㅋ - dc App
험비도 비슷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