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장비 피아식별판 이야기가 나와서 급 생각나서 물어보게됨

예전에 했었던 질문 같기도 하지만 

생각이 ㅠㅠ



전투기 초계기 조기경보기 공중급유기 같은거는 몰라도(상대적으로 저고도로 내려올일이 적음)


수송기나 무인기 공격기는 상대적으로 저고도로 내려올 일이 자주 있의니까


만약을 대비해서 달아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는데


물론 항공기는 히트엔런하는게맞고 가급적 저고도로 내려오지 않는게 좋고 그렇게 바뀌고 있는 걸로알고 있는데

그럼 과거에는 달았었나 하는 생각을 해봄
 
일단 피아식별용 라운델있의니까 노상관?

아니면 라운델에 적외선 관련 물질 발라져있어서


적외선 장비로 식별가능? (그런데 그럼 적군에게도 보이는데)


진짜 IFF만 믿어야됨?

아니면 고속으로 움직이는 물체니까 그런거 필요 없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