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대 '핀란드화'란 단어 나올 정도로 핀란드의 소련종속이 너무 심했음.
나토가입이랑 마셜플랜은 당연히 소련 눈치 보며 거절해야 했고 심지어 국가적으로 반소련 도서 검열하고 유통 못하게 해야 했음.
러시아 도시 투톱인 상트페트르부르크에서 150km라 베이징-신의주(대략 740km), 우크라이나-모스크바(대략 455km)보다도 가까워서 핀란드도 아주 고생했지.
아마 과거였다면 핀란드는 절대 나토 가입 못했겠지?
냉전시대 '핀란드화'란 단어 나올 정도로 핀란드의 소련종속이 너무 심했음.
나토가입이랑 마셜플랜은 당연히 소련 눈치 보며 거절해야 했고 심지어 국가적으로 반소련 도서 검열하고 유통 못하게 해야 했음.
러시아 도시 투톱인 상트페트르부르크에서 150km라 베이징-신의주(대략 740km), 우크라이나-모스크바(대략 455km)보다도 가까워서 핀란드도 아주 고생했지.
아마 과거였다면 핀란드는 절대 나토 가입 못했겠지?
미그-21과 T-55, T-72 굴리던 거 생각하면 상전벽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