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간스크 시티 도청
루간스크 국제 공항
루간스크 기차 공장
알펜스크 제철소
루간스크 내무 대학교(루간스크 경찰 대학교)
아조트 화학 비료 공장
그 외에는 전부 농가 뿐인데...
돈바스 내전과 우러 전쟁으로 다 말아먹고....
이제 남은건 친러 분리주의자들에 대한 증오와 자신들을 버린 것에 대한 우크라 본국 정부에 대한 절망 밖에 안 남았잖어.
루간스크 주는 진짜 어쩌면 주 전체가 제2의 가자지구가 되어버릴 가능성이 다분함.
러시아 입장에선 이들을 시리아 난민 마냥 거지 용병 삼아서 우크라의 치안을 개박살내기 좋으니 팝콘 씹어대며 꿀잼 관전하는 일만 남았고...
이렇게 될 바에 그냥, 살아갈 수 있다는 헛된 희망을 주느니, 루간스크주 전체를 고엽제 이빠이 뿌리고, 불모지 작전 벌여서 아무도 살지 못하게 만들어놓고 우크라이나 서부로 강제 이주를 시키던지, 아니면 러시아령 마리우폴이나 로스토프나 노보로시스크나 크림 반도로 이주시키는게 나을듯 함. 루간스크의 인구 공동화 작전은 필연임. 거기에 있어봤자, 남은건 기어코 폭동뿐임.
러시아가 루간스크에서 24년 1월부터 9월까지 1180억 루블 세수 걷었는데 뭔소리여
1180억 루블중에서 루간스크에서 거두어들인 실제 세금은 387억 루블이고, 그 중에서 316억은 개인 소득세고, 38억은 법인세고, 나머지 33억은 부가가치세같은 자잘한 세금임. 저 동네는 우크라 농민들이 애써서 일군 농작물과 석탄 광산에서 나오는 석탄들을 밀수출해서 낸 수익과 친러 꼬붕짓하며 전쟁 물자 조달 계약으로 낸 수익 아니면 말라 비틀어 뒈짓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