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탑 내부 정면 공간 많이 차지하는걸 포탑상부 매립형으로 바꾸든가
아니면 포탑후방에 두어 승무원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직접 조작하는것만 그대로 두어서 생긴 정면 여유 공간을 장갑으로 채우면..
반응장갑 없이도 방호력의 서구화가 가능함 뭐 현가나 엔진도 이에따라 업그레이드 필요하면 해야겠지만..
포탑 내부 정면 공간 많이 차지하는걸 포탑상부 매립형으로 바꾸든가
아니면 포탑후방에 두어 승무원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직접 조작하는것만 그대로 두어서 생긴 정면 여유 공간을 장갑으로 채우면..
반응장갑 없이도 방호력의 서구화가 가능함 뭐 현가나 엔진도 이에따라 업그레이드 필요하면 해야겠지만..
포탑이야 90M 가면 튼튼해지지 근데 차체가 어째
그냥 아르마타쓰조 망했지만
저 형상을 탈피해야되
내가 봤을때 현가를 걍 바퀴 하나 더 추가해야댐 린도 아준도 지지륜이 7개라서 T-90A 보다 장갑 더 늘리고도 운전병 탑승공간 확보했거든
그 옵젝495던가 레오파르트 닳은거 ㅇㅅㅇ
애초에 냉전시절에 피탄면적 최대한 줄일려고 만든 게 지금 형상이라ㅋㅋ
거기다 환경특성상 무게를 마음대로 늘리지도 못함 끽해봐야 50톤 중반이 한계
T-90M 무게랑 A형 무게차 꽤 나던걸로 암
주조포탑이고 신형은 용접으로 갈아탔는데 무슨 소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