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탄약이 포탑 후방 버슬에 모여있어서 승무원 구획 측면보다 탄약고 구획 측면의 방호력이 더 높음
스웨덴 전차 도입 사업 당시 수출형 M1A2의 장갑 기준으로 승무원 구획 측면은 45° 각도로 CE 380mm의 방호력을 가짐
그러나 탄약고 구획 측면은 90° 수직으로 CE 380mm의 방호력을 가짐
사족으로 장갑과 탄약고가 뒤에 몰려있어 M1A2 SEPv2에 트로피 APS를 장착할 당시 무게중심이 뒤로 쏠려서 포탑 회전에 문제가 생겼었음
임시로 포탑 전면에 무게추를 추가하거나 M1A2 SEPv3의 경우 이미 전면장갑을 늘려놔서 어느정도 해결
이후 포탑 회전모터를 신형으로 교체해서 해결함
튼튼한 무게추
이런 자료는 어디서 가져오는거고
구글링 - 해외 웹사이트 서핑 원본 사이트가 사라져서 파편화되거나 아니면 일부 관계자가 올린 경우가 많아서 어쩔 수가 없음 아니면 해외, 국내 전문가들 중에 자기 아카이브로 모아놓는 사람들이 공유해주거나
최근에 구글링이랑 학술검색 때려보면서 느낀게 기반 지식없으면 구글링해도 얻는 정보가 한계가 있더라
학술검색은 솔직히 전공 아니면 건드리는 것조차 쉽지않은 것이 많아서 일부 정보 추출도 힘듬 차라리 몇몇 보고서같은 건 전문가가 비전공자들 상대로 쉽게 풀어쓰는 거라 일부라도 이해는 가능
구글링 검색도 저런거 찾으려고 하면 쉽지 않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