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출신지 인종 이름 등 관련정보들 공개한것들도
점점 없애고 있음
사람들이 그걸로 추정 추적하니 점점 공개안하네
신원미상의 범죄는 급증하고 cctv도 이악물고 설치안하고 있고
이번 함부르크 테러 용의자 신원도 풀린게 없고
점점 졸렬해지네
예전에는 출신지 인종 이름 등 관련정보들 공개한것들도
점점 없애고 있음
사람들이 그걸로 추정 추적하니 점점 공개안하네
신원미상의 범죄는 급증하고 cctv도 이악물고 설치안하고 있고
이번 함부르크 테러 용의자 신원도 풀린게 없고
점점 졸렬해지네
사적 제재 문제가 심각하다곤 하더라 - dc App
유럽에서 급증하는 범죄와 테러는 방치하면서 역으로 국민들 재갈 물린다고 반발중이던데
당장영국같은데서는 14세 이하 아동성범죄 이슬람용의자 구속한거 이슬람 애들이 모여서 구속풀라고 시위하고 그거에 빡쳐서 반대시위 했더니 증오범죄로 구속하던데
그 사적 제재도 범죄와 테러라서 ㅋㅋ - dc App
뭐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긴 함. 범인 신원 확실하지 않을 때에도 어느 인종, 어느 문화권, 어느 종교쪽 사람이다라고 그냥 그쪽 사람들 린치하려는 일이 있긴 했으닌깐. 물론 안까도 생기는 일인데. 그냥 까는 편이 피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대부분 국가는 인종 파악하기 전에는 내국인의로 통계가 잡힘 본문은 아예 신원파악 다하고나서도 그정보를 안푸는쪽의로 가는거
기관은 당연히 모를 수가 없는 것이고, 내가 말하는 요지는 대중들에게 어떻게 전파되느냐임. 아무리 감춘다할 지라도 진실이든 거짓이든 결국 대중들에게 정보가 풀리기 마련이고, 갈등의 골이 없으면 모를까 이미 갈등의 골이 있는 상황서 진짜 신원이 어떻든 간에 사고칠 애들은 지들 임의로 단정짓고 사고칠거란 이야기. 그럴 바엔 그냥 신원을 구체적으로 공개라도 해서 정말로 애먼 애들 쳐맞는 일 없게 하는게 낫지않을까 하는 것.
유럽인들도 알고있지 당연히 반발중이고 사실 우리도 정보통제중이니깐 유럽 욕할 처지는 아니다
뭐 하긴 피해자 신원은 동네방네 아주 쩌렁쩌렁하게 알려주고 범죄자 신원 존나게 감춰주는 우리나라가 할 말은 아니네 씹
신원공개 안 해도 피의자가 무슨 인구집단에 속하는 사람인지는 어쩔 수 없이 알려지지 않음? 두루뭉수리하게 알려지면 오히려 문제가 있지 않나
기본적인 공개도 신원파악이 된 이후에도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안푸니깐 반발이생기는중
함부르크 사건 범인은 정신질환 앓고 있는 39세 독일국적 백인 여성으로 밝혀졌는데 여기서 정보가 더 필요한가... - dc App
유럽정부가 그정보로 장난질 치다 걸린게 한두번이 아니니깐
그런거를 가짜정보 뿌리다 걸린 업보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