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국감에서 K1E1, K1A2, K2의 정면 방호 성능이 공개됐는 데


K2 차체 방호력이 물리탄에 900mm일리는 없으니 K1E1과 K1A2의 610이란 수치 역시 물리탄 방호력일리는 없고 화학탄일 것이다.  보통 초범 계열 특수장갑들은 물리탄 방호 성능보다 화학탄 방호 성능이 30-50%는 높다.






그리고 K1A1 전차의 개발 당시 요구 방호 성능은 차체와 포탑 전면 모두 같은 수준이고 그 기준 수치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개발자 필립 레트 박사의 자료에 근거해 추정하는 것.


알루미나 실리카가 50% 방호력 향상을 가져왔다길래 명지대학교 교수진이 쓴 논문을 보니 그런 말은 없고 그냥 일반적인 세라믹 복합장갑재더라.


삼양컴텍 측에서도 방호 성능 향상보단 미국 의존도 탈피에 의의를 두니 막 드라마틱한 방호력 향상이 있을 것 같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