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가 운용 중인 400대 이상의 K1A1은 K2로 1대1 대체되기 때문.


K1A1의 의의는 전차 국내 개발 시도의 첫 걸음인지라 휴행탄수 부족이나 앞서 말한 탑재 장갑의 방호 성능 기준이 옛날 것이라는 문제가 있으나 그 기술적 토대로 완전 국산 기술로 만든 K2가 있는 거니까 그렇게 막 세계 최신 전차 수준의 성능이 아니라고 집착할 필욘 없다 본다. 애초에 북한을 상대하는 데 집중한 냉전적 사상의 전차니까.


조만간 K2 흑표 전차의 마지막 생산인 4차 양산을 끝으로 기보의 K1A1들이 보병 사단과 해병대로 빠진다.


흑표의 생산이 끝나고 2030년부턴 K3를 도입하니 국군 전차 전력과 기술력은 걱정할 것없이 든든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