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계열 전차도 노후화때문에 주기적으로 오버홀을 하거든
오버홀할때 장갑도 일부 교체를 하는데 초기양산때 제작한 조악한 장갑에서 오버홀 당시 제작한 최신 장갑으로 바꾸는데 이게 기준이 없음
이와관련된 K2 장갑에 적용된 기술을 K1 오버홀때 적용한다는 논문을 10~15년전에 읽은 것 같은데 출처가 어디인지 기억이 잘 안나네
같은 부대 K1이라도 오버홀시기에 따라 방호력이 달라져서 부대원도 잘 모름
국방부입장에서는 오버홀 이력을 추적해야 단차당 방호력을 알 수 있을 정도고 북한 입장에서는 랜덤박스같은 K1방호력이 개같은 상황임
창정비는 서스펜션 일부나 전자장비 교체에 국한되지 뚜따해야하는 장갑은 그 없임
일반적인 창정비는 그런데 오버홀하는김에 교체를 하겠다는거지
K1 장갑재 교체는 없는걸로 아는디
종합정비창에서 장비 정비할 때 장갑재 교체를 하는데 기준이 없다는건 뭔 소리임. 종합정비창에서 장갑재를 교체를 한다는걸 들어본 적도 없거니와, 만약 한다고 하더라도 단차당 종합정비창 들어가는 주기는 정해져 있을텐데 기준이 없을리가 있나
정비창 들어가는 기준은 있는데 장갑재 교체 주기 기준은 따로 없다는말 아닌교? - dc App
뭣 - dc App
언제 논파된 케케묵은 소릴 들고오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