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주 보는 cqb는 정해진 공간 안에서 구조물 내부구조까지 최대한 파악해서 보는거고(SWAT이나 대테러부대들이 설계도 들고 맵리딩 한 후 비슷한 구조물 세워서 훈련하는 것 처럼)


니들이 말하는 CQB는 우크라이나나 팔레스타인처럼 무작위 건물 여러개 많으면 수십개에 병력이 일일히 들어가서 치워야하는건데


델타포스고 네이비씰이고 하는 가닥이 있으니 물론 건물 안에 들어간 놈들보단 잘 싸우겠지


근데 걔내도 그렇게 들어가면 리스크 값이 폭증함 본인 목숨이 달린건데




근데 그거랑 별개로 각 체크하고 넘어가서 불가피한 상황에서 생존률을 높이는 수준의 기술은 훨씬 현실적이고 필요한 성격이라고 봄


극단적으로는 권총 꼬나들고 베트콩 땅굴 들어가던 베트남전의 Tunnel rats도 해당 전장상황에 맞는 cqb 방법으로 발전한거라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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