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주 보는 cqb는 정해진 공간 안에서 구조물 내부구조까지 최대한 파악해서 보는거고(SWAT이나 대테러부대들이 설계도 들고 맵리딩 한 후 비슷한 구조물 세워서 훈련하는 것 처럼)
니들이 말하는 CQB는 우크라이나나 팔레스타인처럼 무작위 건물 여러개 많으면 수십개에 병력이 일일히 들어가서 치워야하는건데
델타포스고 네이비씰이고 하는 가닥이 있으니 물론 건물 안에 들어간 놈들보단 잘 싸우겠지
근데 걔내도 그렇게 들어가면 리스크 값이 폭증함 본인 목숨이 달린건데
근데 그거랑 별개로 각 체크하고 넘어가서 불가피한 상황에서 생존률을 높이는 수준의 기술은 훨씬 현실적이고 필요한 성격이라고 봄
극단적으로는 권총 꼬나들고 베트콩 땅굴 들어가던 베트남전의 Tunnel rats도 해당 전장상황에 맞는 cqb 방법으로 발전한거라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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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구조랑 OP포 인텔 하나도 없이 적이 매복중인 실내에 밀어넣으면 데브그루나 델타 애들도 떼죽음일걸 - dc App
일단 적이 준비하고 대기하는 시점에 다이나믹 엔트리는 자살이고.. 안전하게 접근하자니 화력에서 밀릴거고 - dc App
이거 ㄹㅇ맞음 영화나 게임처럼 초인이 아닌 이상은 그냥 무작정 들어가면 죽음임 예전에 배필3 만들때 근접전 관련해서 고증자문관련 전직특부인가가 그러는데 cqb는 AK든 2살 짜리도 훈련된 특부인원을 죽일수 있는 환경이라고 하더라 - dc App
저 문 뒤에 인질이 있을지, 부비트랩이 있을지, PKM이 있을지 모르니 - dc App
간단하게 계단참 위에서 수류탄 하나씩만 굴려도 답이 안 나오기 시작함 - dc App
@CAT: 인질 배제하더라도 방어자에게 훨씬 유리한 구조긴 함 - dc App
그냥 실내 구조물에서 전투하면 그게 CQB지 2머전때는 무슨 네이비씰이라도 100만명 있어서 도시에서 전투벌였나
https://arca.li
ve/b/staytactical/133498512
CQB의 핵심은 결국 반복적인 훈련으로 무의식적으로 행햐는거 아녀?
ㅇㅇ 그 맥락임. 잘 짜여진 무술 시범같은 cqb가 아니라 여기선 뭘 해야한다 하지말아야한다같은걸 최대한 체득해서 무의식중에 나올 수 있게하는거 - dc App
ㄹㅇ 전면전 시가전에서는 건물 구조 일일이 확인 다 못하지. - dc App
어떤놈 말 마따나 시가전에서 도면도 없는데 벽 재질따위 기도 노출 없이 확인하고 다니는건 불가능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