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두번 다시 없을 빅매치


거함거포끼리 치고 받는건 역사상 이거 말고 또 있을까?


야마토는 호텔역할만 하다가 끝나버렸고 미주리도 포대역할만 하고 


후드와 비스마르크는 전함이 태생에 걸맞게 제대로 싸운거 같아 두근두근함 






후드 내부유폭 장면을 스케치






철갑탄이 탄약고에 명중해서 내부 유폭 허리가 딱 잘라져서 격침됨...

























정말 멋있게 격침시켰다 혹시 이정도 체급의 전함간 전투가 있었을까? 태평양전쟁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