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세자가

현시점으로 강제 소환되었는데

현시대 물건들이나 도시풍경을 보고 놀램

그 놀라는 모습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건

볼펜 수납공간이 있는 수첩을 보고 세자가 놀라는 장면이었는데

[아니 지필묵벼루를 한번에 휴대할 수 있다니 놀랍군]

이러는 대사를 치는 장면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