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후 민정 이양 지금은 다르지만, 과거 GWOT 시기 미군 영향을 받았고 문제는 민정 이양을 언제할지, 어떤 방식으로 할지 정도일거같고 북한주민이 협조적일지 적대적일지는 군도 잘 모르는듯싶음 탈북자 증언의 경우 김정은 등 소위 부패한 윗선에 대한 반감은 있어도 공화국 체제 자체에 대한 반감이 있을지는 알 수 없기도 하고
이북 전지역이 공통적으로 물자부족이란점을 생각해보면 역시 자본으로 밀어붙이는게
그런식으로 이루어지겠죠. 겸사겸사 현지 협조자 확보도 할거고
베트콩이나 하마스처럼 게릴라와 주민이 생활에서부터 밀착된 경우라면 작전에 상당히 고전하겟네 그렇다고 베트남전 당시 미군이나 이스라엘군처럼 무댓포로 나가다간 더크게 좃될수 있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굴려보면 그렇게 될건데, 우리 군이 민사작전을 한게 반세기가 다되가서 대게릴라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지 그 부분도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