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의 미 육군성 장관 인터뷰 내용에서
전차는 드론을 피해 최전선에서 물러나야 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전차는 방어적인 포지션에서 직사 화력지원 역할을 맡을 것이다라고 했음
해당 념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33728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이걸 종합해보면, 미 육군성 장관의 인터뷰 내용대로라면 공세시에 이렇게 진행될거 같은데
내가 이해를 잘 한건가 모르겠음
일단 공세 시작, 전차는 직사화력 지원 중이고 적 드론은 대드론 장비로 처리하고
공군 포병 드론 온갖걸 동원해서 적 방어선을 공격함
방어선에 적군이 어느정도 정리가 된거 같다고 판단되면
SBCT(스트라이커 여단전투단) 이건 ABCT(에이브/브레들리 여단전투단), MBCT(ISV 운용 여단 전투단) 셋 중 하나가 적 방어선으로 이동 시작. 하지만 인터뷰 내용에 따라 ABCT에서 에이브는 방어적인 포지션이기 때문에 해당 위치에서 대기.
내가 저 인터뷰를 보고 떠오른 공세 그림인데
이렇게 이해하는게 맞나 싶다
아님 말고
얘들이 RCV 지상무인차량사업을 원점으로 돌렸는데 사업을 재추진한다는건지 뭔지 모르겠음 무인병기가 항공기만 있는것도 아니고 - dc App
어쨌든 공세면 전선에 충격력 전달할 병기가 필요한거 아닌가 배회탄약만 던질게아니라 - dc App
그것도 궁금한데 일단 내가 더 궁금한건 내가 이해하고 있는게 맞느냐임...
댓 답변을 달자면 이전에 미군도, 멈티를 구성 중인 타국 육군도 전차로 전선에 충격을 주려고 운용하는데 오늘 이후로 미군은 그게 뒤집힐거 같고 그게 맞는지는 난 모르겠음
경차량에 방호력을 더 주면 모르겠는데 JLTV도 짤라버리고 웬놈의 공수짚차로 바꾼다니까 얘들이 러시아식 인명경시로 메타가 바뀌는건지 - dc App
내 입장에선 저렇게 쓸거면 진짜 누구네 말마따라 드론쓰지 왜 굳이 M1E3 개량까지 해가며 에이브를 살려놨는질 몰겄어
"비교적 안전한 후방에서 직사화력지원"이라는 것도 이해가 안감 이새끼들이 맨날 6km 벌리고 고폭쏠것도 아니고 보병지원용 직사면 어쨌든 보병제대 따라다닌다는 소리라 사거리 그리 못벌릴텐데 - dc App
그냥 직사화기 지원이면 대체할 RCV가 있었는데도 굳이 그걸 날리고 M1E3는 남긴게 난 이해가 안가
전차 투입전에 항공이던 포병이던 화력투사후 들어가는것에서 항공이던 포병이던 화력투사후 드론 넣고 그 다음 전차로 후순위로 밀린? - dc App
인터뷰보면 방어적으로 쓴데니까 걍 말그대로 직사지원용으로 쓰겠단 소리라고 난 이해함
@꼬랑내(탱알못) 나는 잔당 소탕에 쓴다는 얘기로 이해함 방어선 돌파 한다고 해서 물리적 격멸 이뤄지는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