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아르마타 공개 전에 컨셉 CGI로 무슨 152mm 달고 전선 돌아다니는 고폭싸개 돌격포 개발할거라는 말 돌다가 아르마타 자체가 뒤져버리면서 사장되고
미국은 부커가 그 비스무레한 보병지원용 돌격포였는데 제식명 받자마자 사업 모가지 짤리면서 뒤졌고
근데 실제 우크라이나 전선에선 BMPT같은 보병지원 전담차량이 나름 히트치고 있고
근데 이게 또 실물이 나오면 그냥 경전차~경량체급 MBT랑 뭔 차이가 있을까도 싶고 존나 애매한듯
- dc official App
우크라서도 실질적으로 돌격포로 쓰고 있더만
rusi가 쓴 러시아 기갑의 시가지 상황에서 돌격포스타일 운용 보니까 걍 값싸고 덜아까운 구형전차 밀어넣는다더라
굳이 돌격포란게 무슨 목고자여야 되는게 아니다보니까 대충 고위험상황 밀어넣어도 좀 덜아깝게 전자장비 풀옵션까진 아니고 장갑도 본격적으로 동체급 포탄은 못막고 적당한 대포달린 캐터필러 전투차량 = 걍 스펙딸리는 전차 암꺼나 쑤셔넣는 식...
bmpt가 히트? 몇대 수준이 겨우 투입된건데
https://m.dcinside.com/board/war/4331271
투입됐을때 잠깐 히트치긴 했는데 쪽수가 원체 적음 - dc App
아껴가지고 확실할때만 고이고이 쓰니까.. 손실 각오하고 필요한 부분에 다 소방수처럼 밀어넣엇을때 기대한 성능이 나오는지가 중요하지
그냥 직사화기 지원용이라하면 사실 M1E3 업그레이드 자체를 왜하나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