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40108
군인들이 비밀 '암구호' 사채업자에 유출…돈빌리고 담보로 넘겨금전 융통하며 3급 비밀 암구호 공유…군·검경 대대적 합동 수사 국내 한 군부대에서 군인들이 3급 비밀인 암구호(아군과 적군 식별을 위해 정해 놓은 말)를 민간인에게 유출한 정황이 불거져 수사 기관이 대대적인 수사에n.news.naver.comhttps://issuefeed.dcinside.com/content/1295570
암구호 못 외워 여친 카톡방에 ‘기록’…천태만상 유출 사례군인들이 아군과 적군 식별을 위해 적어놓은 암구호(暗口號)를 무단으로 민간에 유출한 사건들이 다수 확인됐다. 23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를 통해 파악한 바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암구호 유출과 관련해 군검찰issuefeed.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235447
장난전화에 속아서 암구호 유출ㅋㅋㅋㅋ술자리에서 군기강 해이 이야기하다가 삘받은 예비역 부사관이 자기 근무하던 부대에 장난전화해서 사단 장교라고 하고 야 오늘 암구호 뭐냐? 하고 물어보니까 하사게이가 전화로 불어버림ㅋㅋㅋㅋgall.dcinside.com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89015?sid=100
[단독]잠수함-구축함 자료 빼돌려도 ‘집행유예’… 암구호 유출도 ‘솜방망이’ 처벌군 간부들이 사채업자에게 3급 비밀 ‘암구호’를 담보로 넘긴 사건에 군 기강 해이를 질타하는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유사한 군사기밀 유출 사건 대부분이 집행유예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솜방망이 처벌’이 군 기n.news.naver.com구글 1페이지에 디씨 기밀 유출 치니까 나오는게 이런거네
사채업자한테 까발리거나 여친 카톡에 올린건 능지 문제가 더 큰듯 ㅋㅋ
그냥 저건 능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