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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복수의 중동 국가와 '천검' 수출 논의 중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와 다연장 로켓포 '천무'의 뒤를 이을 주력 수출 상품으로 '천검'을 낙점했다. 태생은 소형 무장 헬기(LAH)에 탑재할 공대지 대전차 유도탄(AGM)이지만, 지상 무기용 등으로 개조해 별도 수출을 타진한다. 특히 지대지 천검의 경우 이미 몇몇 중동 국가와 수출을 논의 중이라 LAH보다 앞서 해외 시장에 데뷔할 가능성도 제기된다.2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회사는 천검의 플랫폼을 다변화하고 있다. 특히 지대지 버전으로 전환하는데 주력 중이다. 전차와 전술 차량, 장갑차www.thelec.kr지대지 천검에 관심을 보이는 중동 국가가 기존 이집트 말고도 좀 더 있다고....
정작 천검의 발사모기인 LAH는 관심 없고 닥치고 천검이나 내놓으라는 중이라고...
그리고 역시나 근성의 한화 답게 그놈의 타이곤은 죽지도 않고 또 튀어나와서 들이밀고 있다고...
마지막으로 한화가 수출에 열을 올리는 이유가... 방사청 납품은 마진이 구지다고 함... 잘 해봐야 10%. 그런데 해외는 일단 두자리수 부터 시작한다고...
죽지도 않고 들이민다? 타이곤은 한화에서 주력으로 생산하는 상품임. 실적도 꽤 있는...
음? 그런가? 의외네.... K808 안된 이후 판촉만 계속 하는 줄 알았는데....
사우디가 도입함
@ㅇㅇ(121.173) 사우디 말고도 있나?
몰?루
헬파나 스파이크보다 싼맛에 사는걸텐데 피자에 끼워파는 아이돌 굿즈도 사는 흑우도 아니고 세트를 누가 사줄까 야심이 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