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파편이 괴랄해서 후유증이 심하고금속이 아닌지라 탐지가 안된다고특히 파편이 유리라 신체에 들가면 찾기 빡세다나 머래나안쓰게 되었다고 아는데위치추적장치 달린걸로 현대기술로 못만드나?
만드는 난이도는 쉬운 편인데 유지 보수 및 사용했다 발각시 뒷감당이 미쳐서 안쓰는거지
요즘엔 유리 아니더라도 충분히 탐지 힘들게 만들 수 있어서 굳이 유리로 만들 이유가 없지
만들순있는데 그냥 지뢰가 더싸서 어차피 요즘은 지뢰제거할때 폭탄이랑 도저로 싹날려버리는거기도하고
사실 그것보다 가장 큰 문제는 유리라 잘깨짐....그걸 쓸 바에야 그냥 플라스틱 쓰는게...
나치애들이 나중에 지들이 못찾아서 안쓴게 아니라 전쟁말기에 1000만개나 만들었는데 한 100만개 묻었더니 전쟁이 끝나서 더 못쓰게 된거..현대에선 탐지 피한다고 굳이 유리로 그런걸 만들 필요가 없어서 마약카르텔 정도를 제외하면 별로 만들 필요를 못느낌.
취급하기가 힘들어